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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파 두부~~

| 조회수 : 2,221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5-06 18:44:47
실패 했어요...
이게 덮밥인지... ㅜㅜ  
담에 꼭 성공을 빌며~~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로방스
    '05.5.6 6:50 PM

    그래도 맛있어보여요
    저두 조만간 마파두부 해먹을라고 했는데...^^
    저는 복잡한 것을 무지 싫어해서 아마도 초간단 마파두부가 될 예정이예염...-.-

  • 2. 영원한 미소
    '05.5.6 6:53 PM

    연두부가 아닌가봐요.
    두부가 단단해 보이는걸요.
    그래도 맛은 있어보이는데~~^^

  • 3. 박혜원
    '05.5.6 8:08 PM

    ^^ 실패작이라며 올리시는 님의 용기가 너무 부럽네여...ㅋㅋ
    마파두부는 빨게야 맛있어보이져,..
    넘 심심해여.... 담에 잼나게 함 해봐요...

  • 4. 사람이 하늘처럼
    '05.5.8 5:36 AM

    제게 마파두부는 비교적 실패율이 적은 음식인것 같아서 신랑한테까지..가르쳐준 음식중 하나인데.ㅎㅎ
    신부수업님이 원하시는 것과는 다를수는 있겠습니다만...
    제가 만드는 방법과 올리신 사진과 비교해보면~
    두부가 너무 크게 깍둑썰기가 되어서 간이 짧은 시간에 쏙~베어들기가 아무래도 쉽지않을것같네요.
    숟가락으로 한입에 들어가기에도 자그마한게 이쁜것 같아요.설렁탕집 깍두기말고 집에서 일반적으로 담는 깍두기크기랄까? 그게 적당한듯 싶구요.
    같이 넣는 돼지고기나...쇠고기도 갈아놓은걸 쓰는게 나은것 같아요. 물론 잡채에 들어가듯 굵직하게 채친 돼지고기도 좋지만..두부와 함께 부드럽게 오물오물 잘 넘어가고 양념장도 폭 베어있고 밥도 비벼먹기엔...첨부터 그렇게 먹어서 그런지 갈은 고기가 훨 나은것 같구요.
    그리고 두부는 깍둑썰기해서 기름에 튀겨서 만들어 보기도하고 그냥 깍둑썰기도 해 (소금을 살짝뿌려 간도 하고 그러면 두부가 쬐꼼은 단단해져서 사용하기도 쉽고) 그걸 물에 헹궈 만들어보기도 했는데....차이는 있지만..저는 큰 차이를 못느껴...귀챦아 왠만하면 그냥 잘라서 끓입니다.
    파,마늘,생강,마른고추 썬것을 기름에 (두반장이 의외로 매콤하지만 더 매운걸 좋아하시면 청량고추를 다져서)볶다가 고기넣고 볶다가..두반장넣고 육수나 맹물넣고 좀 끓이다..두부넣고 바글바글..물녹말 넣어 농도맞추고 참기름 정말 서너방울이면 (전 참기름 많이 넣으면 기름맛에 칼칼하고 짱한 특유의 맛이 반감되는것 같아요) 괜찮던데..쩝......저 만의 방법이긴합니다만...참고하시면 좋겠네요~^^*

  • 5. 신부수업~♥
    '05.5.20 6:09 PM

    감사~~ 다음에.. 꼭 가르쳐주신대로 해서 성공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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