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휴일날먹은 소박한 음식^^

| 조회수 : 4,117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5-05-06 11:27:15
5월 5일 휴일~^^ 비온다더니...너무나 좋은날씨~(저녁되서야 비가 오네요~^^)
바람 과 해가 잘드는 작은방에서 신랑은 못다한 일을...난 그동안 쌓아뒀던 레시피를 파일링 했습니다.
인터넷을 끊은뒤로 버려졌던 책상이 있는 작은방.... 알고보니 울집에서 명당자리네요...ㅋㅋㅋ

늦은아침을 먹고... 건너뛰긴 출출해서 만들어본 만만한 김치국수^^
다시마, 멸치, 새우, 양파, 파 한조각씩 넣고 국물내서... 계란지단부쳐(계란하나로 만들었더니... 모양이 영~~^^;) 조물조물 양념한 김치 올렸더니... 정말 맛있는 김치국수가 되었어요...(자화자찬ㅋㅋ)
울 신랑도 한그릇 뚝딱이네요...
이쁘게 담을려고 했는데....양껏 담다보니...그릇이 꽉찼네요.  아줌마는 역쉬 양으로 승부^^


키친토크 보고 따라 만들어본 크렙케익....  딸기가 끝물이라 그런지 별로 좋치않아서...
집에있는 바나나로 만들었답니다.  달콤, 향긋 하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조아
    '05.5.6 11:54 AM

    넘 좋아라하는 국수...국물가지 넘 맛있어보여용..^^

  • 2. 달용님색시
    '05.5.6 12:46 PM

    하나도 안 앙칼져(?) 보이시네요..
    국수와 케익 모두 넘 맛나 보이네요..

  • 3. tora
    '05.5.6 3:39 PM

    너무 맛있어 보여요 쓰흡

  • 4. 쑤~
    '05.5.6 7:55 PM

    너무 맛잇어 보여 오늘 비오는 날 시험 마치고 온 고사미 아들에게
    그대로 만들어 먹였습니다. 김치 국수

    사실은 엄마가 먹고 싶은 맘도 있어서
    12시에 보고는 바로 부리나케 만들었어요

    그동안
    아빠는 좋아하는데 애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왠일로 오늘은 먹더니
    아빠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국수를 먹으니
    할머니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뭔지는 모르겟지만,
    애호박 냄샌지...뭔지는 모르지만
    할머니 냄새가 나서 그래서 아빠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그러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hoshidsh 2026.06.06 749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321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41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74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56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601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35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34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59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8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7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32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7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4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86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95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2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2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17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18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3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51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28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9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11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76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60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