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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상투과자와 양갱

| 조회수 : 3,18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5-02 17:33:48
주말에 첨으로 만들어 봤어요.
컨벡스가 집에 오고나서 슬슬 제빵에 관심이 가지더군요.
아무런 도구도 재료도 없는 저에겐 상투과자와 양갱이가 쉬운 레시피였죠.
이마저 재료도 없어 부랴부랴 간단한 것부터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8만원이라는 돈이 훌쩍 나가더군요 ^^;;
오늘 또 저울 공구에 참여했답니다. 에고고... 지출이 많은 5월인데...
처음이었지만 맛은 좋았어요. 실패율이 적은 레시피였지만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셀린느
    '05.5.2 5:46 PM

    아우...진짜 먹음직스러운데요....
    낼름 하나 집어먹어요~ㅋㅋㅋ

  • 2. 오마토
    '05.5.2 6:02 PM

    상투과자랑 양갱 모양이 넘 이뻐요... 저두 흰앙금 사다놓긴 했는데... 언제 만드려나...? ^^;;

  • 3. remy
    '05.5.2 6:43 PM

    앗..저두 양갱 저 모양틀 사다가 만들려고 생각중인데.. 정말 이쁘네요...^^;
    근데 포장하려면 좀 힘들거 같아서 고민중이예요.
    서빙하려면 저게 이쁜데, 누군가에게 선물하려면 포장하려니.. 모양이 좀 그래서...움움..

  • 4. *^^*_smile
    '05.5.2 6:48 PM

    모양이 비슷비슷하네용^^앙증맞아용^^

  • 5. 하늘,바람,구름
    '05.5.2 8:35 PM

    궁금한거 있어요..저도 저 틀로 녹차양갱을 만들었는데 안빠지더라고요.
    어떻게 틀에서 떼어 내셨어요??????????

  • 6. 프로방스
    '05.5.2 10:42 PM

    저두 상투과자 좋아하는데 만들어보고 싶어욤.
    흰앙금하고 짜주머니하고 스텐꼬다리(이름정확히모름) 계란노른자,..
    준비재료가 무엇인지 부탁해요....

  • 7. 아름다운센
    '05.5.2 11:57 PM

    와~ 양갱이랑 상투과자 너무 이뻐요~ 사랑스럽네요~

  • 8. rosawjd
    '05.5.3 12:23 AM

    첨 만들었는데 다들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둘다 만들기는 쉬운데요, 하늘, 바람, 구름님... 저틀이 초콜렛 틀이잖아요. 저... 성질버리는줄
    알았답니다. 초보가 쉽게쉽게 하면 좋았을텐데 예쁘게 해보겠다고...
    저 틀이 워낙 작아서... 거기에다가 넣다가 나중에 넣는건 어느정도 굳어서 힘들었구요.
    뺄때도 생각만큼 잘 안빠져요.. 그래서 옆에서 누르고 위에서 누르고... 힘을 좀 썼어요.
    어떤 님은 가장자리를 칼로 해서 뺀다고 하는데 상처 날거 같아서...
    베테랑이시라면 초콜렛틀 해도 예쁘게 하시던데 초보면 좀 비추인거 같아요. 차라리 푸팅틀같은게 나을거 같답니다.

    음... 프로방스님.. 재료는 흰앙금, 자주머니 스텐꼬다리 ㅎㅎ... 이거 깍지라고 하죠?
    아몬드가루 우유1큰술 이 필요하구요. 전 일부러 계란 노른자는 안넣었어요.
    단거 좋아하시면 꿀이나 물엿같은거 1큰술정도 넣으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전 단거 별로 안좋아해서요. 재료 있으시면 한번 해 보셔요.. 맛나요.

  • 9. 혜윤맘
    '05.5.3 4:33 PM

    양갱의 자태가 매우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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