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한 탓에~봄인데도 불구하고~
오늘저녁은 뜨끈한 국을 곁들일까하여 재료손질하여 육계장을 끓였어요.
여름에 끓여먹는 국이지만 우리는 자주 즐겨먹곤 합니다.
육계장하면 떠오르는 재료중 토란을 빼놓을 수가없겠죠.
여름지나 초가을 쯤 토란대를 구입하여 껍질벗겨내고 손질하여 햇빛에 말려두었다가
육계장을 끓여먹을때 다른 채소와함께 끓여서 내죠.
직접손질한 토란은 부드럽고 아린맛도 없어 빼놓을 수없는 재료가 됐지요.
각각의 손질된 채소를 데쳐 고추장약간과 조선간장으로 갖은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서
끓고 있는 육수에넣고 맛이 우러나도록 끓이지요.
숙주대신 콩나물을 이용하여 칼칼하며 시원하고 구수한 육게장맛을 느낄수 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저녁은 육계장으로~
알콩달콩 |
조회수 : 3,654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5-04-13 19: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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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토짱
'05.4.13 7:43 PM으악..;;;
맛있어 보입니다...
저 한그릇만 주세요.....*^^*2. 뿡뿡맘
'05.4.13 8:23 PM저두요~~ 정말 맛나 보여요~~!!1
3. 미도리
'05.4.13 8:58 PM윽~~ 뜨끈한 국물 마시고 싶네요. 어제 술도 안마셨는데 왜이리 저국물이 땡기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국물맛을 보면 음~~이 맛이야~ 감탄사가 금방이라도 나올것 같은 육개장이네요. 남편분께서 좋아하시겠어요~^^4. 알콩달콩
'05.4.13 10:44 PM토토장,뿡뿡님,미도리님 ~댓글 감사드리고 국에 밥을 말아 저녁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한그릇 가득담았는데 비워진 빈그릇을 보니 맛있게 먹어준것에 감사드려요.
손이 많이가지만 한번 가득 끓이면 몇끼는 간단 해결되지요^^5. champlain
'05.4.13 11:20 PM아흑,,맛있겠다..^^
6. 조송미
'05.4.14 11:44 PM입안에 침이 고였어요..
넘 맛있겠다..
저 육계장 넘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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