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컴맹이라 아직까지 사진줄이기 못해서 사진이 없네요,죄송~
용감 하나!청국장에 베이컨넣기 ㅋㅋ
남편이 맛있는 청국장이라며 청국장을 사왔더군요.냉장고는 텅텅~유통기한 하루남은 두부한모!
냉동실에 얼려둔 베이컨조금!에라~멸치,다시마,표고밑동으로 국물내고,김치랑 베이컨넣고 끓이다 청국장,대파 ,두부 ,다진마늘넣고 끝! 청국장이 진짜 맛있는건지 어쨌든 맛이 끝내줬네요. 애들도 넘넘잘먹구요.
용감 두울!약밥에 말린 열대과일넣기 ㅋㅋ
약밥을하려고 찹쌀까지 불렸는데 있는줄알았던 건포도,땅콩은 실종되고 호두만 조금남았더이다.
할수없이 호두만 넣고 약밥을했는데 그순간,짜쨘~말린과일이 눈에 들어온거져,파인애플이랑 망고랑 또하나 정체불명의과일!잘게다져서 약밥에넣고 섞었죠.결과는...말린과일들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더군요.
그리고 넘 달았어요.하지만 모양은 넘넘예뻐요,알록달록하니 마치 파운드케잌같았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무식하면???용감하다!!!
통통마눌 |
조회수 : 2,54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4-12 18: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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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르니
'05.4.12 9:57 PM청국장과 베이컨...그게 바로 퓨젼요리네요..ㅎㅎ
저도 떡할때(많이 해본건 아니고 두세가지..;;;) 냉장고서 뒹굴던 말린 과일 넣었었는데 혹시나 싶어 불려서 넣었는데 딱 좋더라구요...
말린 호박고지도 불려서 하잖아요..그것처럼 말린 과일도 불려서 해야되는거 같아요..
다음엔 사진 기대할게요...전 아직 디카가 없어서 못올리는 신세지만(솔직히 올릴것도 없음..ㅠ.ㅠ)..2. 돼지용
'05.4.12 11:06 PM사진줄이기요
www.poporo.co.kr에서 하셔요.
저도 아라레님께 배웠답니다.
맛난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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