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열무김치, 국수에 빠져봅시다~
시어머니께서 열무김치를 담궈주셨습니다.
일욜날 갖고 왔는데 목욜날 풀어보아 먹어보았지요~^^
어찌나 맛나던지..아팠던 우리신랑 입맛도 돌아오는듯...싶었습니다~^^
그래서 담날 열무김치로 비빔국수를 해보았지요..
물론 82cook을 뒤져서요..
저도 어여어여 레시피없이 뚝딱 요리하는 좋은 아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맛좋은 열무김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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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lverFoot
'05.4.11 12:33 AM우왕~ 넘 개운하구 상큼해 보여요!!
2. 자일리톨
'05.4.11 12:39 AM헉, 정말 빠져버릴 것 같아요. 풍덩~
3. 이수원
'05.4.11 12:39 AM와~~~맛있겠다.정말 맛있겠어요.
4. 동경
'05.4.11 12:44 AM쓰윽~ 저두 같이 풍덩~
너므 맛나곘어요^^5. 이지혜
'05.4.11 12:50 AM앙~^^ 너무너무너무너무 맛나요~^^
역시 저건 열무의 힘이겠지요~
빨리 저의 어머니의 김치솜씨를 전수받아야할텐데~^^
여러분~전수받으면 꼭꼭 올릴께요~
근데..언제쯤...올릴수 있으려나....ㅡㅡ;;;;6. 레먼라임
'05.4.11 1:53 AM제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가 열무김치에요.
밥과도 먹고 김치국물에 밥도 말아서 먹고, 생각나면
열무를 꺼내서 아작아작 씹어도 보고, 국수에 비벼도 먹고7. 레먼라임
'05.4.11 1:55 AM그런데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어요.
저도 이지혜님의 열무김치가 올라오길 기다릴께요.8. kettle
'05.4.11 2:24 AMㅜ..ㅜ 이밤에.........저 보고 어쩌라고요~!!!!!!!!!! 정말 먹고싶어 돌겠어요~!!!!!!!!!
9. 지민맘
'05.4.11 3:29 AM아....정말..이밤에. 이 주린배를 어쩌라고..저런걸 올리십니까요..~~ ㅠ.ㅠ 흑...~맛있겠다.
10. 경빈마마
'05.4.11 8:12 AM계란꽃이 이뻐요.^^ 맛나게 드셨지요?
11. 이쁜퍄노샘
'05.4.11 9:27 AM앙~~맛있겠다.....
12. 이지혜
'05.4.11 11:03 AM네~^^여러분~너무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입맛없고 몬가 특별하게 땡기는게 없을때~
열무말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레먼라임님..ㅡㅡ제가 김치를 스스로 담글날이....언제가 될런지.....정말....자신은 없네요~
우히히~대신...몰래 보고...레시피올릴께요~^^13. 엄마나비
'05.4.11 11:58 AM쓰읍~ 따~악 한입만,,,주세요오~네에~!
14. 노고소
'05.4.11 9:43 PM살빼려고 저녁을 안먹었는데 군침돌개 할거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