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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열무김치, 국수에 빠져봅시다~

| 조회수 : 3,86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4-11 00:31:10

시어머니께서 열무김치를 담궈주셨습니다.
일욜날 갖고 왔는데 목욜날 풀어보아 먹어보았지요~^^
어찌나 맛나던지..아팠던 우리신랑 입맛도 돌아오는듯...싶었습니다~^^
그래서 담날 열무김치로 비빔국수를 해보았지요..
물론 82cook을 뒤져서요..
저도 어여어여 레시피없이 뚝딱 요리하는 좋은 아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맛좋은 열무김치국수~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erFoot
    '05.4.11 12:33 AM

    우왕~ 넘 개운하구 상큼해 보여요!!

  • 2. 자일리톨
    '05.4.11 12:39 AM

    헉, 정말 빠져버릴 것 같아요. 풍덩~

  • 3. 이수원
    '05.4.11 12:39 AM

    와~~~맛있겠다.정말 맛있겠어요.

  • 4. 동경
    '05.4.11 12:44 AM

    쓰윽~ 저두 같이 풍덩~
    너므 맛나곘어요^^

  • 5. 이지혜
    '05.4.11 12:50 AM

    앙~^^ 너무너무너무너무 맛나요~^^
    역시 저건 열무의 힘이겠지요~
    빨리 저의 어머니의 김치솜씨를 전수받아야할텐데~^^
    여러분~전수받으면 꼭꼭 올릴께요~
    근데..언제쯤...올릴수 있으려나....ㅡㅡ;;;;

  • 6. 레먼라임
    '05.4.11 1:53 AM

    제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가 열무김치에요.
    밥과도 먹고 김치국물에 밥도 말아서 먹고, 생각나면
    열무를 꺼내서 아작아작 씹어도 보고, 국수에 비벼도 먹고

  • 7. 레먼라임
    '05.4.11 1:55 AM

    그런데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어요.
    저도 이지혜님의 열무김치가 올라오길 기다릴께요.

  • 8. kettle
    '05.4.11 2:24 AM

    ㅜ..ㅜ 이밤에.........저 보고 어쩌라고요~!!!!!!!!!! 정말 먹고싶어 돌겠어요~!!!!!!!!!

  • 9. 지민맘
    '05.4.11 3:29 AM

    아....정말..이밤에. 이 주린배를 어쩌라고..저런걸 올리십니까요..~~ ㅠ.ㅠ 흑...~맛있겠다.

  • 10. 경빈마마
    '05.4.11 8:12 AM

    계란꽃이 이뻐요.^^ 맛나게 드셨지요?

  • 11. 이쁜퍄노샘
    '05.4.11 9:27 AM

    앙~~맛있겠다.....

  • 12. 이지혜
    '05.4.11 11:03 AM

    네~^^여러분~너무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입맛없고 몬가 특별하게 땡기는게 없을때~
    열무말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레먼라임님..ㅡㅡ제가 김치를 스스로 담글날이....언제가 될런지.....정말....자신은 없네요~
    우히히~대신...몰래 보고...레시피올릴께요~^^

  • 13. 엄마나비
    '05.4.11 11:58 AM

    쓰읍~ 따~악 한입만,,,주세요오~네에~!

  • 14. 노고소
    '05.4.11 9:43 PM

    살빼려고 저녁을 안먹었는데 군침돌개 할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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