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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이미올리브의 솔로쿠킹 #04 - 매콤한 해물파스타 -

| 조회수 : 3,924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5-04-06 17:35:48
<엔초비와 바질향의 매콤한 해물파스타>

간단조리법(1인분)

1.먼저 후라이팬을 잘 달군 뒤 마늘 2개 다져서 노릇하게 볶다가 씨뺀 페페론치노 2개, 엔초비 1마리, 바질, 후추 적당량 넣고 볶는다.
2.1에 새우와 홍합등을 넣고 살짝 볶다가 화이트와인을 붓고 확 연기를 낸 후, 뚜껑을 덮어 1분정도 익힌다.
3.국수 삶고 있는 물을 한국자 부어 약한 불에서 5분정도 끓여준다. 꼭 간을 본 후 소금으로 간한다.(엔초비를 넣어서 소금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4.9분동안 끓인 스파게티면을 넣고 살짝 버무리면 완성 (파슬리 잘게 다진것 살짝 뿌려준다)

사진/요리/글 제이미올리브(말코비치)

http://blog.naver.com/tomte

5편 예고 - 프렌치 어니언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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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과 글은 개인적 용도의 펌은 가능하지만 상업적용도나 재창작을 위하여 글을 변형하거나 삭제하는것은 사양합니다.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tclock
    '05.4.6 5:46 PM

    얌얌...맛있겠네요...
    그릇도 넘 예뻐요...빨간색 그릇이 식욕을 더 작극하는듯...
    멋지쉽니다요.

  • 2. 인어
    '05.4.6 5:55 PM

    사진 예술임당....

  • 3. with me
    '05.4.6 6:43 PM

    그런데요... 페페론치노와 엔초비가 뭐에요? 양식엔 그닥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사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어서요...

  • 4. 제이미올리브
    '05.4.6 6:58 PM

    엔초비는 멸치 내장제거한걸 올리브유에 저린거구요. 대형마트 가시면 납작한 사각형통조림에 들어 있거나 병에 든 큰 것도 가끔 있습니다.
    페페론치니는 길이 1cm정도 되는 이태리고추 말린건데요. 엄청나게 매워서 보통 씨는 빼고 사용합니다.

  • 5. with me
    '05.4.6 9:01 PM

    마트 가면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음... 그런데 멸치를 올리브유에 절인거라... 상상이 잘 안가는군요.
    여튼 잘 배우고 갑니다.

  • 6. 콩국
    '05.4.6 9:10 PM

    재료에서 부담갑니다...생소해서요..헤헤헤...

  • 7. 제이미올리브
    '05.4.6 9:21 PM

    엔초비 없으면 새우젓이나 멸치젓, 페페론치니 없으면 빨간고추 말린거 쓰면 돼요.

  • 8. 동경
    '05.4.6 10:35 PM

    오잉. 진짜 사진 예술입니다 어쩜 이리 맛있게도 담으셨어요?

  • 9. nojomi
    '05.4.7 1:10 AM

    남자분인줄 몰랐어요.^^
    사진 정말 좋아요.

  • 10. 마녀정원
    '05.4.7 1:56 AM

    와 사진이 참 이뻐요...근데 궁금....레서피는 제이미 올리버의 레서피인가요...아님 말코비치님의 레서피인가요? 약간 혼돈이 오기도해서 생뚱맞은 질문해봤습니다.

  • 11. 제이미올리브
    '05.4.7 2:43 AM

    마녀정원님, 제 아이디는 웃길려구 제이미올리브라고 한거구요. 레시피는 제껍니다.
    물론 제이미올리버 좋아합니다. 저도 제목때문에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시리즈제목을 바꿔야하나 고민 좀 해볼께요...

  • 12. 비타민
    '05.4.7 3:59 AM

    오일&와인 베이스의 파스타류를 좋아하는데.... 먹구 싶다.... 후속작도 기대 되네요.... 맛은 둘째치고 일단 사진이 넘 멋쪄요~

  • 13. 앙칼진애미나이
    '05.4.7 10:45 AM

    저 초록색 홍합은 어서사나요?? 외국에서 음식먹을때 본것같은데...

  • 14. 까망진주
    '05.4.8 2:20 AM

    그릇 너무 예뻐요... 제가 젤 좋아하는 예쁜 빨강색~
    저는 부엌이 너무 좁아서... 그릇을 모두 박스에 담아두고 접시 몇개만 내놓고 사는데...
    "절대로 그릇은 사지 않는다"가 이 집에서 사는 동안 원칙이죠.
    근데... 저 빨간색에 잠시 그 원칙을 접어야겠어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꼭 알려주세요~
    파스타도 넘 맛있겠어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진짜 sexy pasta 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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