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님의 자세한 과정샷 덕분에 용기가 생겨 만들어 봤습니다.
(고마워요 sarah님...^__^*)
저는 좀 편하게 하려고 식빵믹스를 버터한큰술과 우유200ml정도 넣어서 반죽했어요.
마지막 토핑에 모짜렐라치즈를 좀 뿌려주는 과정을 추가했구요...
이정도면 성공한거죠?
남편이 소세지빵을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어 줄수 있으니 좋네요...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소세지빵 성공했어요. ㅎㅎ
달콤과매콤사이 |
조회수 : 3,29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4-04 1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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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애경
'05.4.4 11:38 AM에궁, 먹고시퍼라.
꽃무늬가 예쁜 접시째 들고 갑니다.
부디 사랑받는 아내가 되시기를...2. 푸른바다
'05.4.4 12:35 PM저도 용기를 내서 오븐토스터기에다 해보 았는대요 정말 잘 돼더군요 중간에 온도조절위해서 호일를 덮긴 했지만 할만 하더군요 축하드려요 아마 자신감이 붙어서 다른 빵도 도전 할것 같내요
3. 미씨
'05.4.4 12:41 PM봄이라,,유난히 꽃무늬 접시가 예쁘네요,,,
저도 sarah님 레시피 찾아서,,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달콤과 매콤사이님,,, 그 정도면 대 성공입니다.... 추카추카,,,4. 포비쫑
'05.4.4 2:16 PM울남편도 쏘세지빵 무지 좋아라하는데...
부럽습니다5. 하얀민들레
'05.4.4 2:40 PM냉동실 피자라도 한조각 데워먹어야 겠네요..쩝..
6. 달콤과매콤사이
'05.4.4 3:08 PM칭찬해주시니 용기가 마구 샘솟네요..ㅎㅎ
감사해요.7. 파페포포
'05.4.4 4:06 PM제과점에서 파는 빵이랑 똑같아요^^
8. 희동이
'05.4.4 4:34 PM내다 파셔도 무방할듯 맛나 보입니다.
남편분이 무척이나 행복하시겠어요..
주로 사다 먹이는 저로서는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9. 오렌지
'05.4.4 4:54 PM맛나 보여요,,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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