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애프터 써비스야요 ^^

| 조회수 : 3,59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4-01 10:39:42


대문에 걸린 기념으루다...
좋은 날에는 전이 있어야 겠기에
갈아둔 녹두반죽 있는데다 있는대로 신김치랑 미나리만 대충 넣어갖고 들기름에 부쳤습니다.

젓가락을 있는대로 동원했습니다. 나무 젓가락꺼정 ^^
같이 드셔요.
영어 이름 가진사람이랑,
이쁜살 많이 가진 사람이랑,
저짝 머~얼리 계신 타이타이까지...
모두 모두 오셔셔 따실때 드셔요.

어떤때는 좀 시간을 두고 보면 제대로 보이는 일도 있습디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꽁지
    '05.4.1 11:25 AM

    저 한개 집어 가요~~ 아흐..맛있다..젓가락..씻어 놓고 갈께요...홍홍호..

    회사에서 별걸 다 먹어보네요...

  • 2. champlain
    '05.4.1 11:43 AM

    ㅎㅎㅎ 젓가락..
    저희집도 서랍에 있는 젓가락 다 꺼내 놓으면 딱 저렇습니다..
    두개 집고 싶지만 뒤에 분들을 위해 하나만 집어 갑니다..^^

  • 3. 다혜엄마
    '05.4.1 11:44 AM

    임신이라 녹두전 잘 안먹어었는데,,,
    눈으로 먹구가여..땡큐~

  • 4. 엉클티티
    '05.4.1 12:49 PM

    어중간한와이푸.....닉네임 예술입니다....
    어중간한와이푸님 가족 닉네임 추측.....
    어정쩡한허스번....어영부영큰아이....얼렁뚱땅둘째....엉거주춤셋째....얼토당토넷째....

  • 5. 달용님색시
    '05.4.1 12:51 PM

    ㅎㅎㅎ..젓가락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정감있어요..
    설겆이 귀찮으니까 전 손으로 집어 먹고 갑니다..
    헉..넘 맛나여..돌아와서 다시 한개 더 먹고 갑니다..^^

  • 6. 어중간한와이푸
    '05.4.1 1:36 PM

    티티삼초온~~~
    왜, 다섯째는 안 챙겨 주시남? 어리버리 라고...ㅎㅎㅎ

  • 7. 안나돌리
    '05.4.1 2:40 PM

    하하하
    빈대떡 먹으러 왔다가 웃고만 갑니다....
    전 다섯째 어리버리~~ 강추드리는 바....ㅎㅎㅎ

  • 8. sunhouse
    '05.4.1 3:19 PM

    얼라~~
    멀리서 오느냐고 늦었더니
    빈 접시네~~~
    (ㅇㅇ 통곡소리..)
    여기는 녹두는 많은데 고사리며 미나리며
    없지요..

  • 9. 짱가
    '05.4.1 5:33 PM

    저도........빈접시라서 손가락으로 간장만 찍어먹고..갑니다..ㅜ.ㅜ

  • 10. 엉클티티
    '05.4.1 5:49 PM

    어리버리......영어이름 알리바이....

  • 11. 민지맘
    '05.4.1 11:55 PM

    오랜만에 들어와서 한참 웃고갑니다.^^
    어중간한와이프님의 따뜻한 마음과 엉클티티님의 유머에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웃다 뒤로 넘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hoshidsh 2026.06.06 592 0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286 1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25 4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60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48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93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27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22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56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79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71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2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73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4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85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92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2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27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11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18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1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50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2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1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7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60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