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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식배달가요~

| 조회수 : 3,773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3-24 00:37:17
조금전 신랑회사로 야식배달갔었슴다!
두명이서 당직선다길래 퇴근후에 심심하기도 해서 시작한건데..
아직 1년반된 초보새댁이라  속도가 느려터져서 요거 다하는데 시간이 무진장 걸렸죠..
그냥 푹 쉴껄..지금 뻗기 일보네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mi
    '05.3.24 12:50 AM

    저녁을 야생화 분갈이하는라 놓쳤는데
    이거 왠 횡재입니까?
    그냥 마구마구 잘 먹구 갑니다.~~~~~

  • 2. kimi
    '05.3.24 12:51 AM

    맛이 끝내줍니다. 특히 그 손만두!!!

  • 3. 여름나라
    '05.3.24 1:03 AM

    아뒤가 딱입니다..착한색시..아마..신랑이 날마다 업고 다닐꼬야..그치요..?

  • 4. champlain
    '05.3.24 1:43 AM

    야근은 아니지만 집에서도 맨날 밤에 배고프다는 남편..
    이런 거 해주면 그만 깜빡 넘어가겠네요..
    넘 맛있어 보어요..^^

  • 5. graffiti
    '05.3.24 8:28 AM

    어머~~ 대단하셔요... 그냥 시켜 먹어도 되는 종류라는게 더 감동스럽게 다가오네요..^^
    어쩜 그리 맛깔스럽게 깔끔하게 김밥을 말으셨는지..
    신랑분께 사랑 정말 많이 받으시겠어요~~~~~^^

  • 6. 새댁
    '05.3.24 9:21 AM

    만두 참 손이 많이 가는데.. 직접 만드셨다구요?
    김밥이랑 만두랑 혹시 있으면..오뎅국물 같이 먹으면 딱이셨을 거에요
    넘 맛있겠다.. 저도 새댁인데(7개월차라 저런건 엄두도 못냅니다) 왜 착한 새댁이 못될까요?
    이상한 것만 먹고 있다는 울 신랑.. 갑자기 미안해 지네요..
    정갈하고 참 맛나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0^

  • 7. 단무지
    '05.3.24 11:06 AM

    속도가 느리신게 아니라 정말 다 손이 많이 가는 메뉴네요 뭐...전 김밥만 해도 몇시간이에요..;;;
    근데 퇴근후면 피곤하실텐데 손 많이 가는 김밥이랑 거기다 만두까지 하시다니 진짜 사랑스런 각시네요..

  • 8. 선화공주
    '05.3.24 1:12 PM

    반짝반짝 윤이 나는 만두 정말 파는것같아요...무지 맛있겠당!!~~

  • 9. 분홍고양이
    '05.3.24 1:54 PM

    정말 착한 색시 맞네요~ ^^

  • 10. 김혜경
    '05.3.24 8:41 PM

    김밥 먹구 싶어요...

  • 11. 레아맘
    '05.3.24 9:47 PM

    아~넘 맛나보여요~
    남편분께서 너무 좋아하셨겠어요..사랑받으시겠습니다^^

  • 12. 착한색시
    '05.3.25 8:52 AM

    부끄럽사옵니다..
    저희신랑 제 닉네임이 착한색시라고 하면 아마 비웃을겁니다.
    저랑 결혼후 알았낸건 남들과 다른 특이한 성질이라나요..^^
    성질 더럽다는거죠뭐..ㅋㅋ
    착한색시가명을 쓴 못된색시로 기냥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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