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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제~~그 비싼 미역으로!!

| 조회수 : 3,909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5-02-26 08:57:40
아침에 국을 끊였어요...

여러분이 댓글을 주신 것처럼
국물도 예사롭지 않고
미역줄기가 탱글 탱글 한 것이...
한고민에 빠졌습니다..
아~~ 계속 이 비싼 미역을
사먹어야 할 것인가?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조리
    '05.2.26 9:02 AM

    입이란게 아주 간사한 놈 입니다.
    한번 맛들이면 고거이 잘 안되죠.
    너무 맛나 보이네요.

  • 2. 경빈마마
    '05.2.26 9:52 AM

    저게 바로 미역귀 라는 겁니다.
    오도독~씹히는 맛이 일품이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흐므적 거리는 미역을 좋하하네요.-.-

  • 3. 때찌때찌
    '05.2.26 10:16 AM

    마마님..저도 흐느적 거리는 미역국의 미역이 좋아요....ㅎㅎ(제가 아직 앤가봐요..)
    ↑ 저 미역귀는.....초장 딱 직어서 꼬득꼬득 먹으면 맛나는뎅......
    안나돌리님...자연건조시킨........맛난 미역 먹다가.....다른거 못드세요..
    미역국 자체 진한 맛이 틀리답니다.

  • 4. 코코샤넬
    '05.2.26 10:24 AM

    미역귀 그냥 먹어도 달짝지근한게 맛나죵 ㅎㅎ

  • 5. 고은옥
    '05.2.26 10:34 AM

    어제 그 미역,,,,
    눈에 삼삼 했는데 ,,,
    맛있겠당,,,,
    왜 미역국은 평생 먹어도 맛있는지 몰러,,,,

  • 6. 선화공주
    '05.2.26 10:34 AM

    저걸 미역귀라고 하는군요....
    사무실언니가 가지고 있어서 비싸고 좋은것일줄도 모르고 그냥 먹었는데...
    알고 먹어야 값어치를 느끼는군요..전 그냥 자른미역이 더 맛있다라고 먹었는데...ㅎㅎㅎㅎ
    에구 촌시러워라...ㅎㅎㅎ

  • 7. jacqueline
    '05.2.26 10:47 AM

    저두 촌시러운가보아요...건져내고 먹었다는...ㅡㅡ

  • 8. bell
    '05.2.26 11:01 AM

    아는게 병이라더니 마트에서 얼마전에 미역샀거든요.. 저렴한걸루 ..
    왠지 이걸봐서 그런지 맛이 없어요.. 역시 엄마가 산후조리동안 비싼걸루 끓여주시던 그맛이 잊혀지질 않아여 ..

  • 9. 고은옥
    '05.2.26 11:23 AM

    안나돌리님,,,
    미역 귀,,,
    미역 산 곳서 구 할수 있는지요,,,
    간식으루다가 먹을라구요,,,
    동네서 잘 안보이데요,,,

  • 10. 안나돌리
    '05.2.26 11:42 AM

    고은옥님..
    그 사이트는 미역귀만은 안팔고요
    제가 울산에 아는 사람있는 데
    알아 볼께요~~~

  • 11. 뽈통맘
    '05.2.26 4:23 PM

    하나로 클럽에는 미역귀만 모아놓은거 팔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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