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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유린기와 버섯밥~

| 조회수 : 4,16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1-04 22:54:20
오래간만에 올려보는듯해요. 연말연시 바쁘게 지내서요.^^

유린기를 드디어 실습했어요. 모양은 저래도 아주 맛있더라구요.
유린기를 폼나게 담을 적당한 그릇 없나 ~ (자나깨나 그릇타령ㅋㅋ)
버섯밥은 푸드채널에서 여름에 보고 모양이 예뻐서 찜해둔 요리인데요. 맛은 담백한 버섯향과 시금치의 그런 밥맛이지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엉클티티
    '05.1.4 11:19 PM

    아니 이게 다 뭡니까......
    유린기.....이름도 첨입니다.....소설 제목인 줄 알았습니다....

  • 2. sueah
    '05.1.5 7:03 AM

    유린기 넘넘 좋아하는데..
    게다가 버섯이라믄 물불 안가리는 신랑!!
    스프라이트님의 두가지 레시피가 저를 위한 맞춤 레시피 같네여..ㅋㅋ
    감사합니다~~ ^^

  • 3. coco
    '05.1.5 10:45 AM

    오...버섯밥 예술입니다.이름도 생소한 유린기도 맛나겠고...
    항상 친절한 레시피도 감사합니다.^^

  • 4. 윤희
    '05.1.5 10:48 AM

    버섯밥이 정말 예술이네요...
    유린기는 처음 듣는 요리네요...

  • 5. 선화공주
    '05.1.5 10:58 AM

    어머..어제 TV에 유린기 나오던데...마지막 뜨거운 파기름 부어줄때..
    찌치찍하는 소리에 침이 확...쏟아지던데...TV에서 본것보다 더 맛나보여요...^^

  • 6. 단비
    '05.1.5 11:08 AM

    버섯밥을 서빙할때 조각으로 썰어서 내나요?
    맛이 어떨지 넘 궁금해여

  • 7. 스프라이트
    '05.1.5 11:24 AM

    레시피 수정 살짝 했어요. 밥에 간하는 대목이요. [뜸이 잘 든 밥에 참기름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해줘요.]
    엉클티티 저도 중국요리먹음 꼭 탕수육, 깐풍기, 유산슬 이정도여서 유린기는 이름이 생소했는데요
    해보니 맛나요. 단비님 버섯밥은 서빙할때 칼로 조각이 안될듯해요. 시금치를 자르지 않고 밑동만 때어내 사용해서 길거든요. 자르면 시금치가 따라올듯 ㅋ 그냥 전 숫가락으로 무너뜨려 대접에 퍼담아 양념장에 비벼서 깍두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모양이쁘게 만들어놓고 먹을땐 일꾼처럼 ^^ 그래도 이뻐서 한번 도전한~~ 맛은 담백하고 시금치의 달콤한 맛도 베어나오는 버섯밥이어요.

  • 8. 감자
    '05.1.5 3:52 PM

    우와우와~~~~~~~ 대문사진!
    추카해~ 가문의 영광이야 ㅋㅋ

  • 9. 경연맘
    '05.1.5 9:44 PM

    버섯밥...넘 예술이예요...
    맛은 더욱 예술이겠죠...

  • 10. cook엔조이♬
    '05.1.6 12:00 AM

    마치 케잌같아요.
    어떻게 먹지요?

  • 11. 하연맘
    '05.1.6 12:18 AM

    우왓~ 정말 추카추카!
    내가 대문에 걸린것 처럼 기쁘당.
    닭요리라면 무조건 좋고
    버섯밥도 무지 이쁘고 맛나보여요.
    자세한 레시피도 감솨~ *^^*

  • 12. 파마
    '05.1.6 12:32 AM

    웅..버섯밥..어제...푸드 채널에서.. 우영희의아름부엌인가에서..보여주더라구요..
    음.. 제가 보기엔..우영희씨보다..훨 잘 만드셨네요.. ㅎㅎㅎ

  • 13. 분홍고양이
    '05.1.6 5:00 AM

    아이고 이게 뭡니까~ 정말 맛있겠네요.
    배고파서 빌빌거리다 이 사진 보니까 난리도 아니예요. 제 뱃속이...
    그런데...제가 만들기엔 아직 좀 어려울 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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