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벽의 쏘야~

| 조회수 : 3,126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1-04 04:12:15
새벽 3시...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해먹어버렸습니다. ㅡ.ㅡ
쏘세지와 양파, 양배추, 청양고추를 넣어 볶다가
다량의 케찹과 적당량의 고추장과 간장, 후추를 넣어 한 번 더 볶아주고..
양배추에 숨이 죽으면 물엿을 쿨럭 짜 넣어 줍니다.
쓰읍...
다 먹고 난 지금은 새벽 4시...
그래도...

우린...

행복합니다...

ㅠ.ㅠ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ogi
    '05.1.4 9:37 AM

    쏘야에 고추장두 넣는줄 몰랐네요.. 너무 짜지 않나요?

  • 2. 경연맘
    '05.1.4 11:24 AM

    왜 그 시간에 갑자기 깨셨나요??? 혹 도깨비 나오는 꿈이라도 ㅋㅋㅋ
    때깔은 끝내주네요~~~

  • 3. 광년이
    '05.1.4 2:03 PM

    고추장 맛만 날 정도로 넣었어요. 맥주 안주로 죽음이었죠~ ㅋㅋㅋ
    그 시간에 깬 게 아니라..안잔거였죠. 헤헤헤..

  • 4. 선화공주
    '05.1.4 2:39 PM

    먹을땐 행복을..... 먹고나선 후회를 하신것은 아니신지...ㅋㅋㅋㅋ

  • 5. 마음만요리사
    '05.1.4 3:53 PM

    맛있었겠다... 맥주안주로 최고였을텐데...
    으아~~ 오늘은 신랑이없어서 친정가서 자니깐
    낼 맹글어서 맥주한잔해야겠는걸요?
    신랑이 술을 못먹어서 항상 저까지 흥이 깨지긴하지만요...

  • 6. 광년이
    '05.1.4 5:02 PM

    후회란 없습니다. 크흘...(ㅡ.- 과연..)

    오호..남편분이 술을 못하시는군요. 안타깝습니다.
    맛있는 안주는 술과 함께 할 때 더욱 빛나는 법인데...ㅋㅋㅋ

  • 7. cook엔조이♬
    '05.1.4 11:03 PM

    와 맛나겠다.........^^
    새벽에 저리도 맛있는 음식을 할 수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3,50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4,95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28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2,95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81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8,605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14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467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117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569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92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44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68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3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9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88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4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020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6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3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89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87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19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57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70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96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74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9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