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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두 동파육 해봤습니다..

| 조회수 : 3,128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2-28 22:02:54
오랜만에 키톡에 글을 올리네요..
그냥 이래저래 바쁘게 살면서도 매일매일 거의 하루종일 82쿡에서 살다시피합니다..
회사에서도 제가 여러 사람 전염시키고 있거든요..
이러다가 다 짤리면..
저두 동파육 했습니다..
냉동실에서 예전에 보쌈으로 먹고 남은 목살 돼지고기가 굴러다니데요.. 그래서 이거다 싶었죠..
청경채는 없고,, 대신 파채로..
전 좀 단듯 싶었습니다.. 다음에는 설탕을 좀 줄여야겠네요.. 원래 그렇게 단게 동파육의 맛인가 싶지만요..
레베카 (jimasem)

당근 가입한주 알았는데 안했나봐요.. 매일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ple
    '04.12.29 12:50 AM

    파채위에 고기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윤기도 자르르 흐르고요.

  • 2. 미스테리
    '04.12.29 1:35 AM

    다시 동파육의 물결이 휘(?)몰아 치는군요...넘 맛있어 보여요...
    올해가 가기전에 해 먹어봐야 겠어요..돼지고기 안좋아하는 남편을 협박(?)하여...^^;;;

  • 3. kidult
    '04.12.29 8:55 AM

    그러게요. 요즘 파뤼에 스테이크, 쿠키, 동파육 요 삼총사의 물결이 휘~ 휘~ .
    저도 레시피한번 자세히 들여다 봐야겠어요.

  • 4. 엘리사벳
    '04.12.29 9:30 AM

    나도 언제 해먹어 봐야 할텐데...

  • 5. 선화공주
    '04.12.29 12:21 PM

    레시피만 두손에 불끈 쥐고 있는뎅....흑..흑...언제 하려나...ㅠ.ㅠ

  • 6. 환이맘
    '04.12.29 12:51 PM

    저도 함 해봤는데..저도 좀 달더라구요
    설탕을 전혀 넣지않고 물엿만 넣으면 맛이 없을라나요?
    동파육땜시 생강을 처음으로 다믇어 봤다는 ㅋㅋㅋ 나 주부 맞어?
    윤기 자르르 죽이네요..
    소주 한잔이 생각 납니당

  • 7. 사비에나
    '04.12.29 1:50 PM

    요즘 확실히 동파육이 인기메뉴군요
    필히 해봐야할것 같은 사명감에 불타고 있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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