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두 동파육 해봤습니다..

| 조회수 : 3,12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2-28 22:02:54
오랜만에 키톡에 글을 올리네요..
그냥 이래저래 바쁘게 살면서도 매일매일 거의 하루종일 82쿡에서 살다시피합니다..
회사에서도 제가 여러 사람 전염시키고 있거든요..
이러다가 다 짤리면..
저두 동파육 했습니다..
냉동실에서 예전에 보쌈으로 먹고 남은 목살 돼지고기가 굴러다니데요.. 그래서 이거다 싶었죠..
청경채는 없고,, 대신 파채로..
전 좀 단듯 싶었습니다.. 다음에는 설탕을 좀 줄여야겠네요.. 원래 그렇게 단게 동파육의 맛인가 싶지만요..
레베카 (jimasem)

당근 가입한주 알았는데 안했나봐요.. 매일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ple
    '04.12.29 12:50 AM

    파채위에 고기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윤기도 자르르 흐르고요.

  • 2. 미스테리
    '04.12.29 1:35 AM

    다시 동파육의 물결이 휘(?)몰아 치는군요...넘 맛있어 보여요...
    올해가 가기전에 해 먹어봐야 겠어요..돼지고기 안좋아하는 남편을 협박(?)하여...^^;;;

  • 3. kidult
    '04.12.29 8:55 AM

    그러게요. 요즘 파뤼에 스테이크, 쿠키, 동파육 요 삼총사의 물결이 휘~ 휘~ .
    저도 레시피한번 자세히 들여다 봐야겠어요.

  • 4. 엘리사벳
    '04.12.29 9:30 AM

    나도 언제 해먹어 봐야 할텐데...

  • 5. 선화공주
    '04.12.29 12:21 PM

    레시피만 두손에 불끈 쥐고 있는뎅....흑..흑...언제 하려나...ㅠ.ㅠ

  • 6. 환이맘
    '04.12.29 12:51 PM

    저도 함 해봤는데..저도 좀 달더라구요
    설탕을 전혀 넣지않고 물엿만 넣으면 맛이 없을라나요?
    동파육땜시 생강을 처음으로 다믇어 봤다는 ㅋㅋㅋ 나 주부 맞어?
    윤기 자르르 죽이네요..
    소주 한잔이 생각 납니당

  • 7. 사비에나
    '04.12.29 1:50 PM

    요즘 확실히 동파육이 인기메뉴군요
    필히 해봐야할것 같은 사명감에 불타고 있는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256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668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678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402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403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917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137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978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790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99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22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992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9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54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39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81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65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70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77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45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1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87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06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47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9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50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2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4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