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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크리스마스 디너

| 조회수 : 3,592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12-26 00:12:08
하루 한번. 혹은 두번 들락거리며 눈으로만 보다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결혼후 두번째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이지만 작년에는 논문준비로 모든 이벤트를 생략했었죠.
덕분에 올해 야심차게 준비를 했는데 신랑이 많이 감동먹었습니다.^^;;
음식 준비만 1박2일 한것 같고, 한달간 여기저기 소품들 사러 댕기고, 불장난(?)좋아라 하는 신랑위해
초사러 댕기고 해서 성의껏 차려봤습니다..


살림 내공이 대단하신 분들 이야기들, 사진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지만,
좀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셨으면 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메리크리스마스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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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살덩이
    '04.12.26 12:16 AM

    와! 대단한데요!!!
    끝내줍니다...^^
    너무나도 잘 차리셨어요...신혼의 분위기..부럽슴다^^

  • 2. 낮잠
    '04.12.26 12:33 AM

    와 너무 멋져요^^
    저는 이번에 생략인데
    내년에 결혼해서 첫 크리스마스는 님께 배워서 해야겠어요^^~~

  • 3. 레드샴펜
    '04.12.26 12:38 AM

    진짜 멋져요^^
    짝짝짝^^

  • 4. 히야신스
    '04.12.26 12:53 AM

    우와!!! 집에서도 이렇게근사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수있다니!!
    정말 환상적입니다요.
    남편께서 진짜루 감동먹었겠네요...
    솜씨가 부럽습니다.

  • 5. 리틀 세실리아
    '04.12.26 12:55 AM

    저도 내년에는...님처럼 멋지게 꾸며봐야겠어요..

  • 6. 동그라미
    '04.12.26 7:22 AM

    결혼2년차...대단하시네요.
    남편이 감동먹구도 남지요
    늘 이렇게 감동주고 사는 아내가 되시고 저 또한 찔려오는 맴 어쩔수가 없네여 ㅎㅎ

  • 7. yozy
    '04.12.26 10:07 AM

    와~~대단하십니다.

  • 8. 봄나물
    '04.12.26 10:28 AM

    오~메 ..어느 멋진 호텔인가했어요 ^^, 신랑분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 9. 비니드림
    '04.12.26 12:35 PM

    우와~~~촛불에 테이블보두 너무 멋져요.

  • 10. 분홍돼지
    '04.12.26 2:22 PM

    제가 올린 크리스 마스 식탁이 부끄러워 질려는 순간.. 넘 이쁘네요..

  • 11. maeng
    '04.12.26 2:46 PM

    완전 부러여..나두 빨리 결혼하고프당. ..ㅎㅎ

  • 12. miru
    '04.12.26 4:26 PM

    우왕~ 넘 멋지다... 신랑님 왕감동 했겠네요~
    정말 봄나물 님 말처럼,호텔 레스토랑 못지않은 분위기 내셨겠어요~^^

  • 13. 초보새댁
    '04.12.27 8:52 AM

    와....... 정말 너무너무 예뻐여^^ 초도 이쁘고 와.. 포인세티아 식탁보도 너무 이쁘고 분위기도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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