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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집 머슴이 도시락

| 조회수 : 4,532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12-04 10:09:01
등산간대서 사준 도시락입니다.
전 검정김밥보단, 누드김밥이 훨씬 잘되는것 같아요..
번거로운 과정이 있다면, 밥위에 랩을 한번 깔아주는것밖에 없지만, 대신
칼이 잘 안들어도, 지저분하게 잘려지지 않으니 좋덜구요..
궁금한건
롤전문점에 보면, 위에 뿌리는 흰색이랑 갈색소스가 도대체 뭘루 만드는건지 궁금하네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차새댁
    '04.12.4 10:11 AM

    ㅋㅋㅋ 사랑이 가득합니다. ^^

  • 2. 어중간한와이푸
    '04.12.4 10:23 AM

    착한색시 맞네, 맞어요!
    계란 지단으로 감싼 밥, 이뻐요.

  • 3. 메텔
    '04.12.4 10:23 AM

    너무 예쁘고 단정(?)하네요.
    밤 꼴닥 새고 배 고프던 참인데..먹고싶어요..^^

  • 4. Ellie
    '04.12.4 10:25 AM

    저, 머슴하고 싶어요... 일 자~알 하는데.. ^^

  • 5. 냉동
    '04.12.4 10:28 AM

    캬~,,,제일로 좋아 하는건데...

  • 6. 소머즈
    '04.12.4 11:11 AM

    와 ~ 김밥짐 내셔도 되실 듯!!!
    저도 힘쓰는 일이라면....
    불러주셔요

  • 7. 지열맘
    '04.12.4 11:37 AM

    아.. 배고프다.. ㅠㅠ 누드김밥 먹고파~

  • 8. 선화공주
    '04.12.4 12:05 PM

    아니!~~저것이 머슴용이라고요???
    산에 같이간 동료들한테서 엄청난 구박을 받았겠는데요...
    "너 의리없게혼자 매일 이렇게 먹냐???"하고요 ..^.^*

  • 9. 깜찌기 펭
    '04.12.4 3:08 PM

    저리 예쁜 도시락 받는 머슴이라면, 서로 하려 줄서겠어요. ㅎㅎ

  • 10. 항상감사
    '04.12.4 4:13 PM

    김밥 예술이네요

  • 11. 김혜경
    '04.12.4 8:20 PM

    캬캬..닭!!

  • 12. 김영란
    '04.12.5 12:58 AM

    예술입니다 어쩜 그렇게 손재주들이 좋으세요

  • 13. 로로빈
    '04.12.5 10:41 AM

    어쩌면 다들 남편이랑 자식들에 대해서 사랑들이 이토록 묻어나십니까...
    이런 도시락을 펴 보면 남편이 얼마나 어깨가 으쓱, 가슴이 뿌듯....할까요.
    말로 안 해도 사랑이 넘쳐나는 도시락이네요... ^^

    저는 요즘 남편한테 이런 것 안 한 지 오래됐는데, 사랑이 식은 걸까요....
    귀찮기만 하니...-.-;;;;

  • 14. 헤르미온느
    '04.12.6 12:08 AM

    나두 머슴에 손 들래~...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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