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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완성된 과자집

| 조회수 : 3,99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11-18 23:25:35
저녁먹고 과자로 집을 장식했어요.
1.종이에 본을 그린다.
2.진저브레드반죽(버터180g.설탕240g.베이킹소다1과1/2ts.물150g 중력분600g
                         계피가루4ts 생강가루4ts 코코아파우더3ts 소금1/2ts)
      *실온에 둔 버터와 설탕을 잘 섞고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 잘 섞는다.    
      *모든가루를 체에 쳐서  섞는다.    
      *반죽을 냉장고에1~2시간 두었다가  꺼내서 밀대로 밀어
        본을  대고 오려서 180도 오븐에약15분 굽는다.
3.설탕200g을 약한 불에  녹여 접착제로 쓴다.
4.과자 사탕 껌 쵸코렛으로 장식하고 파우더슈가를 뿌려준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k엔조이♬
    '04.11.18 11:28 PM

    정말로 과자 맞아요? 꼭 동화속의 한 장면을 보는듯해요..

  • 2. 피글렛
    '04.11.18 11:30 PM

    헨젤과 그레텔~

  • 3. kettle
    '04.11.18 11:31 PM

    앗...동화속장면같아용...헨젤과그레텔에나오는 마귀할멈이 만든 과자집......혹시 저곳에 아이들 잡아먹는 마귀할멈이 살진 않겠쭁?

  • 4. 벚꽃
    '04.11.18 11:32 PM

    음하하하~
    헨젤과 그레텔이 들어갔을법한 집이군요.
    갑자기 우리집 순둥이 아들이 불쌍한 생각이 ㅠ.ㅠ ㅋㅋ

  • 5. 메이지
    '04.11.18 11:35 PM

    과자집 만드는 본이 있나보네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 6. blue violet
    '04.11.18 11:47 PM

    죄송한데 요.런던 IKEA에서 1파운드 주고 과자만 구입했어요.
    올때 좀 부서져서 짜집기하느라고 힘들었어요.
    예전에 만들 땐 아이싱으로 접착 하느라 엄청 고생 했는데
    설탕을 녹혀서 하라고 나와 있어서 이번엔 쉽게 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마시고 종이에 한 번 그려보세요.
    한번에 다할려고 하지 마시고 반죽과 본떠서 굽기와 기본 접착 .
    장식하기 이렇게 한 세번에 걸쳐 나눠해보세요.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고 저도 뿌듯해요.

  • 7. 김혜경
    '04.11.19 12:03 AM

    와...참 대단들 하시네요...전 엄마노릇 순 엉터리로 한 것 같아요...

  • 8. 쵸콜릿
    '04.11.19 1:36 AM

    이건 또 뭡니까 ㅠ.ㅠ...
    요즘은 여기에 엄마로서 주부로서...날 좌절하게 만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략...상실감만...만빵...책임지세욧!!!

  • 9. 똥그리
    '04.11.19 2:24 AM

    아휴... 너무 이뻐요. 동화속에 나오는 집 같아요.
    절대 못뜯어 먹을꺼 같아요 너무 이뻐서~ ^^

  • 10. cinema
    '04.11.19 6:10 AM

    진짜 못뜯어 먹을듯,,,,넘 이쁘네요..
    레시피 받아 적습니다..

  • 11. 헤스티아
    '04.11.19 6:47 AM

    --p 감동!!

  • 12. Ellie
    '04.11.19 7:28 AM

    저.. 저안에서 살고 싶어요~~~^^

  • 13. 레인보우
    '04.11.19 7:37 AM

    우리아들..학습지에서 과자집을 보더니..자기도 이거 만들겠다고 해서...제가 말린적 있었는데...ㅠㅠ...울 아들 이거 보고...뽕~~ 가게 생겼네요..^^

  • 14. 한번쯤
    '04.11.19 8:46 AM

    어린시절 생각이 나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네요..대단하십니다

  • 15. 현승맘
    '04.11.19 9:11 AM

    우리 아이한테 이거 만들어 주면 넘 행복해 할꺼 같은데........
    못만들어 주니 사진도 보여주지 말아야지 -.- 흑흑

  • 16. peacemaker
    '04.11.19 10:09 AM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 17. 아라레
    '04.11.19 11:08 AM

    아...이런게 하고 싶어지면 안돼는데...ㅠㅠ

  • 18. 오키프
    '04.11.19 11:49 AM

    컥...이걸 어떻게 뜯어먹나요....아까워서리

  • 19. 프로주부
    '04.11.19 12:05 PM

    설탕 풀에서 쓰러집니다. 너무 좋은 생각!

  • 20. 원두커피
    '04.11.19 2:58 PM

    이런건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줄 알고 있었는데,,,,
    정말 기 팍 죽고 갑니다...

  • 21. 오렌지피코
    '04.11.19 7:54 PM

    철푸덕~~~!(-->쓰러지는 소리)
    이래서, 제가 기가 죽는단 말입니다...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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