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츄 스테이크판을 사고..
언릉 써보고 싶어서 스테이크 사려고 홈플러스 갔더니 비프스테이크를 팔길래...
값도 괜찮고...집에서 조리만 하면되니까 편할 거 같아서(귀차니즘 발동으로...ㅋㅋ) 사왔습니다..
후라이팬에 스테이크 익히고
익힌 감자와 브로콜리는 올리브유에 볶다가 소금, 후추 간하고..
양파채와 새송이버섯은 스테이크판 데울때 직접 익혀서 소금간..
지글지글할때 고기 올려서 소스 뿌려주고 마무리..^^
쉬운데..스테이크 판에 놓으니 신랑도 더 맛있어 보인다며 맛있게 먹네요..^^
사온 고기도 맛있었고..쫄깃한 버섯도 맛있어요~ 버섯 더 넣을껄...ㅋㅋ
근데..스테이크판 하나는 씻고 데워서 기름칠하니까 깨끗하게 됐는데
하나는 얼룩이 져서 깨끗하게 안되네요..
설거지를 대충한 줄 알고 다시 닦고 데웠는데도 흔적(기름같은?)이 남아있는데 뭘 잘못한걸까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릇 덕에 더 맛있는..비프스테이크..
윤스 |
조회수 : 3,22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11-14 21: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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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로빈
'04.11.14 10:40 PM신경쓰지 마세요. 여러 번 쓰다보면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걸요.
뭔가 허옇게 얼룩덜룩하죠?
저도 이와츄 것 많이 쓰는데, (10년 전부터 이것 저것 써 왔죠. ^^) 어차피 겉의 이쁜 검정색은
코팅 된 거라서 쓰면 쓸수록 천천히 벗겨지고 속에 있는 무쇠색깔이 점점 올라와요.
나름대로 길들이는 과정을 생략하기 위한 코팅이겠죠.
음식 담으면 어차피 보이지도 않고 자연스런 현상이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2. 윤스
'04.11.15 2:40 PM아하..그렇군요..감사^^
관리를 잘못했나 생각햇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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