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아빠가 따온 모과와 비교 되네요..
열심히 썰어 (제가 아니구요 애기 아빠가) 모과차 담그고요
저는 모과향에 푹 빠져 보고 싶어
큰방에 큰걸루 2개 거실로 쓰는 방에 3개
아이들 장난감 방에 작은것 3개 부엌 수납장 위에 3개
화장실에 3개..ㅎㅎ
못생겼지만 향도 좋구 기침감기에도 좋데요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며 즐거운 시간들 나누는 기쁜 하루 되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re] 비교되는 못난이 모과..
왕시루 |
조회수 : 1,990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10-27 12: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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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나미
'04.10.27 1:40 PM어제 밤 받고, 고맙단 인사도 못했네요!
남편이 좋아 어쩔 줄 모르네요!
밤귀신인데, 올 들어 첨 사줬더니 저녁 내내 끼고 먹습니다.
전 귀찮아서 밤 별룬데...하나 얻어 먹어보니 달더라구요!
참!덤으로 주신 모과맞죠?사진속..ㅋㅋ
잘 먹겠습니다!2. 왕시루
'04.10.27 3:21 PM드레싱님~
모과가 칼질하기가 참 힘들쟎아요..
삐지거나 채썰어서 동량으로 설탕에 담그셔도 되구요 꿀있으심 꿀로 담그셔도..
그런데 모과 썰때 손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모나미님 신랑님께 깍아달라고 해서 사이좋게 같이 드세요~3. Ellie
'04.10.27 3:37 PM우리 외갓댁에도 뒷터에 모과나무 큰거 있는데.. 헤헤 외갓댁 생각 나네요.
우리 할머니 말씀이 모과는 못생긴게 향이 더 좋데요.
그 중간점, 적당히 이뿌고 적당히 향이 나는 모과는 고르기 힘들다는.. ^^;;
진짜.. 달콤향 모과향이 그리운 가을밤입니다. ^^4. yozy
'04.10.27 6:09 PM왕시루님!
밤이 정말 달고 맛있더군요.5. 오렌지피코
'04.10.27 6:15 PM저 많은거 다 드실라구요??
...저기 가운데 세개만 저 주세요.6. 왕시루
'04.10.27 9:27 PMEllie님 외할머니 말씀이 맞아요.. 정말 못생긴게 더 향도 좋고 맛도 좋은것 같아요..
yozy님 밤 자알 받으셨어요?
맛있게 드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오렌지피코님? 저 다 못먹어요 맘껏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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