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랄린님 올리신거 보니 넘넘 맛나게 보여서..
거기다 왕꽃선녀님보면서 저도 생각나던 차에 메모해뒀지요.
동생들이 애들을 봐준덕에 해봤는데 넘넘 맛나네요.
갓 튀긴 고로케맛을 보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생이 피망을 싫어해서 속에 푸르름이 빠졌어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로케 따라해봤어요. ^^
사과향기 |
조회수 : 2,435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10-20 23: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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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이아
'04.10.21 8:57 AM와~ 맛있겠어요.
울 남편도 고로케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반죽이 어려워서 할까말까 고민중!!2. 어중간한와이푸
'04.10.21 9:18 AM왕꽃**에서 뭔일 있었어요? 왜들 고로께 운운하지???
다지고,반죽하고,튀기고, 손이 많이 갈텐데... 고소한맛이 그려집니다.3. 선화공주
'04.10.21 9:30 AM하하하...거기서 초원이 생모가 고로케 먹고 싶다고 노래를 했었거든요..^^
직접 집에서 갓 튀겨서 먹으면 참 맛나겠어요?? 남으신건 없나요??...^.^4. yuni
'04.10.21 9:41 AM와아~~!! 맨날 애기 둘 데리고 힘들다 힘들다 하더니 그래도 이렇게 맛있는것도 해먹고
(아참, 동생이 애들 봐줬다고 했지...)
역쉬 사과향기는 바지런해요.
반가와서 한 자 올려봤쓰. *^^*
P.S: 서진이 보고싶어. 언제 얼굴 한번 봅시당.5. 프랄린
'04.10.21 1:37 PM앙~~~
고로케다.6. 다혜엄마
'04.10.21 3:03 PM많이 하셨네요..........
저 좀만 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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