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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스트 드세요^^

| 조회수 : 4,715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10-01 14:49:54
추석선물로 시누이가 회사에서 토스터기를 받았는데 저희 딸내미가
'우리집에 이거 없는데...' 이 한마디에 시누이에게서 토스터기를 넘겨받았습니다

오늘 대전날씨가 꾸물꾸물한게 왠지 커피도 땡기고 하네요..
출출하신분들 드세요^^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자는 촌스러운 체질이지만.. 오늘은 마셨습니다!


봄에 사두었던 딸기로 만든 딸기쨈과 토스트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르미온느
    '04.10.1 2:55 PM

    입맛없는 제 점심으로 찜할께요...^^

  • 2. sueah
    '04.10.1 3:09 PM

    영리한 딸래미 두셨네여~~ ^^

  • 3. 오이마사지
    '04.10.1 3:12 PM

    딸래미가 효녀네요,, ^^

  • 4. 구경꾼
    '04.10.1 3:50 PM

    나중에 시누이에게 열배 이상으로 갚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 5. honey
    '04.10.1 3:54 PM

    헉! 퇴근길에 나도 식빵 봉다리 사가야징~
    앗! 근데 쨈이 없따! ㅠ.ㅠ

  • 6. mulan
    '04.10.1 4:00 PM

    영특~ 딸~

  • 7. 다린엄마
    '04.10.1 4:02 PM

    아...지금 딱~이네요.
    대전 어디 사세요?
    저도 20대의 어느 한 시기를 대전에서 보냈답니다...

  • 8. 민서맘
    '04.10.1 4:17 PM

    지금 제 간식으로 먹으면 넘 좋겠는데...
    노릇노릇하니 토스트 넘 맛있게 보여요.

  • 9. candy
    '04.10.1 4:22 PM

    청주엔 비와요~^^

  • 10. 로로빈
    '04.10.1 4:25 PM

    시누이 착한가봐요... 조카 한 마디에 넘겨주고...
    좋으시겠어요. ^^

  • 11. 이희경
    '04.10.1 5:22 PM

    저도 대전인데요. 반갑네요...

    오늘 오후에 임신한 친구가 있어서 저도 사무실에서 토스트구워 먹었습니다...

  • 12. 구경꾼
    '04.10.1 6:59 PM

    대전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둔산동에 살고 있어요
    방금전에 아이친구들과 엄마들이 몰려왔다가 갔는데
    당분간 커피와 식빵값이 적잖이 들어갈듯 싶네요^^;

  • 13. 연꽃
    '04.10.1 11:34 PM

    저두 대전 연구단지 살다 전주로 이사 왔어요. 지금도 대전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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