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시장에 나갔다가 미꾸라지두근사왔답니다.
조금은 징그럽지만 요전에 혼자만 밖에서 먹고 온것이 식구들에게 미안해서 주말에 끓였지요.
압력솥을 이용하고 도깨비방망이를 이용하니 쉬웠답니다.
작년에 처음 해보고 올해로 두번째인데 식구들에게 칭찬 받았답니다.
한그릇 드시고 힘내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로운그릇에 추어탕한그릇
칼라(구경아) |
조회수 : 2,679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09-19 0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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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니드림
'04.9.19 12:20 AM광주요에서 사오신 그릇 개시하셨네요...딱 어울리는 음식이네요.
추어탕 한그릇...울신랑 몸보신 시켜줘야겠네요.2. 모래주머니
'04.9.19 1:22 AM추어탕..내가 너무 좋아하는 추어탕...
아이고..먹고싶어라..3. 누룽지
'04.9.19 1:35 AM와~ 보기만해도 몸보신이 되는 것 같아요!
4. 홍차새댁
'04.9.19 10:16 AM오~~~ 추어탕....저도 무지 좋아해요 ^^
나무수저세트..고전적인 것이 참 예뻐요 ^^5. momy60
'04.9.19 11:39 AM세상에 이쁜그릇에....
미꾸리는 안 뛰어 올랐는지요.......
칭찬 받으실만 하십니다.6. candy
'04.9.19 1:58 PM용기있으시네요~^^
저도 좋아라하는 추어탕인데...아직 엄두가 나질 않네요!~
식구들에게 사랑받으시겠어요~7. 칼라(구경아)
'04.9.19 7:30 PM미꾸라지 튀어오를까봐 씽크대에서 고무장갑 끼고 고개는 뒤로최대한젖히고, 커다란 뚜껑왼손에 준비하고 준비~~~~~~~하고 박자 맞추어 소금넣고 뚜껑덮어야 한답니다.
안그롬.......ㅡ.ㅡ;8. 키티
'04.9.19 7:57 PM며칠전부터 추어탕 넘 먹고싶었는데...
남는거 저도 반그릇만...9. 수국
'04.9.19 9:19 PM제가 유일하게 못먹는게 추어탕인데~~
전 고추만 이따만큼 가주갈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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