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친정 모두 올해 고구마 농사를 하셨죠.
근데 아직 덜 달더라구요.. 그래서 맛탕을 했습니다.
시럽은 꿀로 했는데 설탕보다 덜 달라붙는거 같네요.
꿀에 물 약간, 그리고 흑설탕 조금 섞어서 바끌바끌 끓여서 묻혔어요.
자주 올리고 싶은데 요리하구선 먹느라고 바빠서... ^^"
오늘 점심은 걍 이걸로 때웠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만에... 맛탕
노란달팽이 |
조회수 : 2,401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9-18 15: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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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바라기
'04.9.18 4:00 PM맛탕색이 예술입니다요
고구마 바로캐서 먹으면 당도 낮다고 일주일 정도 놔뒀다 먹음 당도가 높아져서 맛이 좋답니다.2. 뚜띠
'04.9.18 4:13 PM헉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3. 봄나물
'04.9.18 6:09 PM전 모든 방법 다 동원해도 맨날 짝퉁 맛탕만 나오던데..
달팽이님 맛탕은 때깔부터 다르네요4. 김혜경
'04.9.18 9:56 PM캬~~쥑이네요~~
5. 칼라(구경아)
'04.9.18 11:33 PM고구마 한달정도 그냥 보관히사면 달아지는데.........
입안에 침이고이네요......
울아이들 보여주지 말아야징~~~~~~~~6. 언제나영화처럼..
'04.9.19 10:18 AM전 고구마 찐후 한김 나가면
껍질벗긴 후 잘라서 뛰긴 후 조청에 굴려 먹는데
고구마가 익을때까지 튀기지 않아도 되서 색만 나게 튀긴 후 꺼낸답니다.
한번 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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