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케익, 너무 잘해먹고 있어서
좀 뒤늦지만 글 올려봅니다..
레시피는 모두 다 잘 아시겠고
이 케익의 장점중 하나는 변형이 쉽다는 거.. 아주 좋아요~
여기서 어떤분이 선식 가루를 섞으셨다는걸 보구
저두 밀가루는 2컵, 선식가루를 1컵 넣엇구요..
설탕도 흑설탕으로 햇어요..
그랬더니 색은 밉지만.. 맘도 편하고 속도 편하고 그러네요.. ^^;;
지난번엔 고구마 찐것을 조그맣게 잘라서 넣었더니 것두 괜찮았어요..
그리구 확실히 오븐에 구운게 전 더 맛나더라고요..
분량은 원래 레시피대로 하면
작은 파운드케익 틀로 딱 두개 나옵니다.
암튼, 요즘 이걸로 아침식사를 챙겨먹고 있으니 참 좋으네요..
좋은 레시피 갈켜주신 레아맘님 고마워요` ^^;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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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뒤늦지만 요.케익
aristocat |
조회수 : 1,940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9-18 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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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dy
'04.9.18 1:05 PM앗..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말 제과·제빵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고 한번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늪...T.T
저도 지난주에 반죽해놓은 쇼콜라아망디오 쿠키 또 굽고 있답니다..-_-;;;
글구 색 하나도 안미워요~ 저도 일케 한번 구워볼래요..^^2. 체리공쥬
'04.9.18 1:14 PM앗 주디님..저도 쇼콜리아망디오 준비중입니다.
버터 녹는동안 잠깐 접속했습니다.
어제 식빵실패의 아픔을 딛고 오늘 새롭게 태어날려고 합니다. -.-
일단 허브빵 발효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구요..발효시간이 꽤 될거 같아서
책 뒤지다가 요게 또 쉬어보여서 해볼려구요...
aristocat 님...말린 과일들 썰어 넣어도 맛나요
전 파인애플 생과일도 썰어 넣기도 한답니다.
이젠 뭘 넣을까 고민 중....3. aristocat
'04.9.18 1:18 PM오~ 저두 이름도 우아하고 모양도 우아한 쿠키들 구워보고 싶어요..
근데 그런거 구웠다간, 칼로리의 압박에서 헤어나지 못할것 같아서..
쿠키 구우신것 사진 올려주세요~ 구경하는걸로 대리만족.. ^^;;
그리구 저두 과일 넣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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