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저녁으로 먹은 삼치 데리야끼 구이와 감자 베이컨 말이
밤톨이맘 |
조회수 : 2,894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9-14 21:39:51
드롱기를 구입한건 아니고 당분간 쓸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늘 첨으로 사용해 봤는데 넘 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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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누룽지
'04.9.14 10:35 PM집에 탱자탱자 늙어가게 놀고있는 감자를 구제해줘야 하는데...
밤톨이맘께서 그넘덜을 살려주시는 듯....^^;;
내일 실전 들어갑니다...^^2. 에마맘
'04.9.14 10:42 PM쩝쩝.... 넘 맛지겠네요.
그릇에 얌전히 담으신 모습도 엄청 이쁘고...
베이컨은 구워서 말으신것 같고 감자는 썰어서 그냥
후라이팬에 익히신것인지, 아님 찌신것을 자르신것인지...
무식쟁이라... 갈켜주세요.....3. 경연맘
'04.9.15 9:05 AM제가 좀 심하게 무지해서리...
삼치 구워서 소스바르고 한번 더 굽는가요..아님 첨부터
소스바르고 굽나요???
삼치는 먹을때마다 퍽퍽한 느낌이 들더군요..4. 밤톨이맘
'04.9.15 4:44 PM감자는 오븐에 40분정도 구웠답니다. 삼치는 양념장에 재웠다가 오븐에 구은후 꺼내서 소스를 바른후 다시한번 구워주었답니다.
5. 사랑
'04.9.15 5:08 PM소스는 어떻게 만들어요?
6. 밤톨이맘
'04.9.15 5:29 PM소스만들기: 간장8큰술,조미술8큰술,설탕1큰술,물엿1큰술,통후추5알,물1/2컵,마늘3~4톨,생강반쪽,양파1/4개,마른건고추4개를 넣고 윤기나게 졸인다음 체에 한번 걸러주세요(다소님 홈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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