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자랑은 해야겠고~ 할 줄 아는건 없고~
겸사겸사 이렇게 (은근슬쩍) 키토에 올리네요..
토요일....그릇 구경은 해야겠고, 아는 분 한분 없는 그곳을 어찌 갈까 고민도 수차례..
모르는 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모임에 참석도 하고 싶었지만 제가 누구인지 설명하기가 참으로 어렵기에..
(온라인에서 눈에라도 익어야 닉넴 얘기하면 아~하잖아욤...ㅡㅡ;)
그래서 오전에 얼른 보고 오자 했는데, 일찍 오신 선생님덕에 저 일본그릇을 사게되었지요~
감사했습니다..^_____^*
싸고 이쁜 그릇 골라주셔서 바로 그날 저녁 부침개 해서 올려봤어요..
간장은...현석마미님 장아찌 간장이구요..
부침개 찍어먹기에 아주 좋은 사이즈였어요..(푹 찍어도 안넘치는...ㅋㅋ)
부침가루 2컵, 밀가루 2컵, 물1컵, 감자 갈은거 3개, 호박 넣고 부쳤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엔지니어님 육개장, 대성공이었습니다.
우거지만 빼고 그대로그대로...
(아..그러고 보니 그동안 많은걸 해먹어보았군요..성공할적마다 으쓱해했으면서도 차마 키토에...ㅠㅠ;)
차차 고백하기로 하고요...
그릇자랑 역시 뚜비껀띠뉴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왔던(?) 날의 부침개와 그릇..
rosehip |
조회수 : 2,32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9-13 16: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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