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벙개 못가신 분들, 갓 구운 케익에 차나 한잔 드시죠!
갓 구워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생강 케익이올시다.
생강향과 계피향이 모락모락~ 나는 맛난 케익이랍니다.
칼로리 압박같은거 잊어버리고 어여 드시오서서~
곁들인건 아이스 허브차입니다.
케익의 생강향과 잘 어울릴거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뜨거운 차도 물론 맛있겠지만, 이렇게 시원한 차도 맛있겠습니다.
...굳이 홍차, 커피 등등을 원하시는 분들은...직접 끓여갖고 방문하시면 케익만 싸드리겠사옵니다.
*^^*
........근데, 이거 레시피 올릴까요, 말까요?????
(울 아기, 오늘 하루 종일 잡니다.
불안합니다. 저것이 밤에 안자줄꺼 같아서...ㅠ.ㅠ;;
깨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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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리공쥬
'04.9.10 3:53 PM전 서울인데도 벙개 못가요...흑흑
생강향과 계피향이 들어간 케익~~~ 맛이 상상이 안가는데요
레시피라도 보면 감이 올까요?
레시피 올려주실거죠?
자는 아이 깨우면 아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요?
흐흐 저 아직 미혼이라 엄마들의 마음보다는 아가들의 마음쪽에 가깝나봐요 !!
아가는 자고 싶다고요...
저 낮잠 잘때 엄마가 깨우믄 무지 싫던데....ㅋㅋ2. kidult
'04.9.10 3:56 PM저는 오늘 일산으로 갈라고 막 뜨는 순간 발목을 잡는 일이 생겨서
나갔다가 짐 들어왔어요.
그래서 아쉬움을 달래려고 이렇게 오렌지피코님의 케3. 김민지
'04.9.10 4:09 PM레시피를 공개하라!!!
생강에 계피라.... 딱 내취향이야.
날씨가 어두컴컴, 비도 오는것이 잠자기 딱 좋잖아요.
아기도 그걸 아나봐요.
그냥 아기랑 한숨 주무시지 ^^4. 코코샤넬
'04.9.10 4:11 PM아우~ 넘 맛있겠당...
전 생강+계피 넘 좋아한다는거 아닙니껴~
공개하라 공개하라!! 레시피를 공개하라!!
반말해서 지송 ^^:;5. 헤스티아
'04.9.10 4:56 PM아기 잘때 같이 주무셔야 하는데... 이걸 만들고 계셨어요??
0-0;; 밤에 후회하실걸요~~~~ㅋㅋ;;6. 오이마사지
'04.9.10 5:29 PM오렌지피코님,, 번개못간 위안삼으면서,,잘 먹겠습니다,,, ^^;;
아가는 비가와서,, 잘 자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저두 곧 남의 일이 아니라,,,ㅎㅎㅎ7. 깜찍이공주님
'04.9.10 5:40 PM저도 서울인데 안가고 못갔어요^^
다들 잼나게 지내셨겠지요?
부러워라~~~8. chane
'04.9.10 5:50 PM82을 안 후 조만간 퇴직해야할지도...
출근하면 도장찍고
틈틈이 들락이고 프린터하고...
집에서는 따라쟁이실습...
오늘처럼 번개라도 하는날은...9. 쵸콜릿
'04.9.10 7:24 PM감사해여~~~잘 먹고 가여 ^^
10. 홍차새댁
'04.9.10 10:23 PM홍차한잔 끓여서 보냅니다.~ 빵한조각 주세요~
11. yozy
'04.9.10 10:31 PM덕분에 잘먹고 갑니다.
12. 신유현
'04.9.10 10:56 PM저도 잘먹고 갑니다. ^^;;
가끔 날씨가 이모양 일때..아기들이 정처없이 잘때가 있던데요.
아주 깊이 잠들어 있으면..나두시고..아님 깨우세요. ^^
울 아가도 왠일로 일찍 잠이 들었네요.13. candy
'04.9.11 1:18 AM저도 껴줘요!^^
14. 플로리아
'04.9.11 2:39 AM레시피 올려주세요
큭큭 맨날 레시피만 모으다 판나겠슴다.15. 꼬마신부
'04.9.11 3:23 AM와아와아와아와아 너무너무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저도 끼워주세요~~~님 커피도 끓여드릴게여~~ (비굴버전...;;;)16. 수국
'04.9.11 5:25 AMㅠㅠ 전 지방도 아닌데 벙개참석 못했어요~
제가 24인데 가기가 좀 그렇더라구용 ㅠㅠ 학원도 있었지만..
그니깐 전 3개먹을래요 ㅠㅠ 엉엉17. 오렌지피코
'04.9.11 8:47 AM에궁~ 밤새 다녀가셨네...잠들 안자시구 케익만 드셨어요? 지금쯤 얼굴 띵그레 지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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