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휴가갔을때여.
콘도에서 저녁에 부침개를 만들어 먹었거든여...
친구가 반죽을 했는데
부침가루에 부추,맛살 청양이...
그리구 그친구가 자기는 간장을 안찍어 먹는대신 반죽에 맛소금을 넣는다면서
맛소금을 넣더라구여...
그렇게 해서 부침개를 부쳐줬는데 놀러가서 먹어서 그런지 짭쪼름한것이
너무 맛있게 먹었었거든여...
마침 부추가 있길래 만들어 봤어여....
떡볶이는 울언니가 먹구싶다고 해서...
저는 부침개에 야채가 듬성듬성 한게 좋은데 엄마가
이게 무슨 부침개냐구 부추 팍팍 넣으라구...ㅎ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날 부침개...
봄이 |
조회수 : 2,631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9-07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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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빈마마
'04.9.7 2:20 PM역시~기대를 져 버리지 않네요..^^*
비오는 날 부침개.....^^*2. 짱여사
'04.9.7 4:21 PM맛있겠어요..부침개 먹고 싶다.ㅠ.ㅠ
옆에 떡볶이도..저보고 어쩌라고...엉엉3. 따로
'04.9.7 5:24 PM너무 먹고 싶어서 침이 고여요.
오늘 내가 먹고 싶은 거 그대로예요.4. 김혜경
'04.9.7 8:15 PM비오는 날은 역시 부침개가 젤 이죠...
5. 피칸파이
'04.9.8 12:21 AM조 옆에 있는 떡볶이 맛있겠당~~~
6. champlain
'04.9.8 10:39 AMㅎㅎㅎ 저희 집에 있는 코렐과 같은 무늬를 좋아서...
얌전히 잘 부치셨네요..
옆의 떡볶이도 맛있어 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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