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필 꽂힌 후 지금 두번째
재료도 더 넉넉하게 하고 특히 샐러리 넣으니 좋더군요.
우리집에 쟁여놓고
시댁에서 맨날 김치에 생선에 고기에 얻어먹기만하니 외며느리 체면이 쩝~
그래서 신경써서 만들어 드렸거든요.
시누이들이랑 아버님도 좋아하시고
시고모님은 조금 얻어가셨답니다. 맛나다면서...
아자! 성공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현석마미 장아찌 시댁드리고 칭찬듣고
iamchris |
조회수 : 4,142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9-06 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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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지원
'04.9.6 6:27 PM넘 맛있죠?그쵸그쵸? ^^
2. 김혜경
'04.9.6 8:37 PM짝짝짝!!
3. 봄이
'04.9.7 11:26 AM저희아빤 그거없음 밥 안드십니다...
장아찌를 원래 좋아하시는데
슴슴한게 좋다구 식사를 잘하시더라구여....4. 장구니
'04.9.7 12:38 PM매일 눈팅하면서 감탄..감탄 하는 아짐입니다...
요즘은 여기 들어오는 맛에 산다지요?
전 아무리 현석마미 장아찌 만들구 싶어 검색해두 찾을수가 없네요..
어디서 찾아야 할지....나두 꼭 만들구 싶은데....5. 박하사탕
'04.9.7 3:44 PM장구니님,
비밀의 손맛에 보면 나와요..^^*6. 송현주
'04.9.7 4:44 PM지난 주말에 저희 친정식구들도 장아찌 너무 맛있다고..^^
전 마늘쫑을 넉넉히 넣어했는데,, 마늘쫑이 젤 인기있었어요.
울엄마 ,, 장아찌 잘 담그는거보니 이제 살림 잘한다고 칭찬까지 하시네요..
추석때 담가오라는 특명까지 받았답니다..
이번엔 마늘쫑, 샐러리, 양파, 청양고추 넣고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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