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오후 느긋하게 집에서 쉬면서 보내다가..
갑자기 생각난 메뉴..오징어파전..
오징어랑, 실파, 양파, 당근..그리고..빠질수 없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부침개 해드신분이 아래 계시던데..통했나..^^
저도 올려봅니당...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는 안오지만..부침개
윤스 |
조회수 : 2,38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9-05 21: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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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국
'04.9.5 9:51 PM오늘따라 오징어가 많이보이네요^^
혜경쌤도 낚지볶음~(약간 오징어랑 비슷하기에~~ ㅡㅡa)
맛대맛에서두 오삼불고기랑~ 낙곱전골였는데~~
아까 잠깐 비오는것 같던데요~~지금은 또 않오네요~2. moon
'04.9.5 9:52 PM미치겠다...
노릇하게 구워진 파전.
정말 필이 확확 꽂힙니다..3. 수국
'04.9.5 9:55 PMㅋㅋ 저 정말 moon 님 심정 10000% 알것같아요~~
4. 김혜경
'04.9.5 10:01 PM저희도 오늘 조갯살 넣고 전 부쳤어요..
5. 로로빈
'04.9.5 10:24 PM저녁엔 비 오네요.. 탁월한 메뉴선택!
6. 마이애미댁
'04.9.5 11:03 PM저희도 부침개 해 먹었어요. 이곳은 지금 허리케인 프렌시스땜에 난리도 아니예요. 간만에 월요일까지 황금 연휴여서 넘 좋았는데, 월요일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정말 한 5일 집에만 꼬박 이렇게 있다가 화요일날 출근 하게 생겼어요ㅡ,.ㅡ 뉴스 보니,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여기 저기 나무가 많이 뽑혔네요. 지금 저희집도 창문에 테입을 더덕 더덕 다 붙이고, 물이랑, 비상 식량 가득히 쌓여 있답니다. 월요일이나 지나야 플로리다 반도를 완전히 지나 간다는데...
7. 런~
'04.9.6 12:42 AM지금 비오는데요..^^...
더 먹구 싶어지네요...ㅠ.ㅠ;;;
지금 몇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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