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이믄 느즈막히
일어나는 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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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평소처럼 일어나
이것저것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다시금 12시쯤에나 제대로 차려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를 식사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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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렇게
아침도 그렇다고 점심도 아닌
'돈까스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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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돈까스 타령을 하는 애덜 땜시
마트서 파슬리, 카레, 안심...돈까스를 사왔더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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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도 허접하고
그다지 특별할거 없는
일욜 식탁이었읍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오른쪽에 있는거 두개가 뭐예요?? 군만두인가요??
돈까스위에 소스가~~ "하트"
예쁘게도 담아 드셨네요..
세팅도 허접하지 않고
아주 특별한 식탁인데요..^ ^
하하..까만건 뭔가요??
수국님...군만두 맞아요..안살려고 했는데...울아들은 돈까스보담 만두를 더 잘 먹더라구요
moon님...조건 아이들을 위한 거였답니다 ..하트 해주니 더 좋아라 하더군요
쥔장님..김에 굴린 주먹밥입니다...조렇게 라도 밥을 먹어야겠기에...
샘님..까만건 김말이 주먹밥일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