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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국표 포샵처리한 단팥빵과 기타요리~

| 조회수 : 2,536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9-04 19:52:22
후다다다다닥
저 지금 시간이 없어요~
오빠가 컴으로 일본 드라마를 보다가 지금 샤워하러 갔거든요~~ 그사이를 이용해서~
예전엔 컴 시간땜에 무지 싸웠는데~~ 레폿써야된다 자료찾아야된다 이것땜에 저 울기도 했답니다 ㅋㅋ
오죽했으면 아빠가 노트북을 사주셨을까요~~ (제가 약간 오버한것두있죠~)
근데 이 노트북이 지금 어찌어찌해서 수리중~
다시 본론으로~~
지금은 그냥 컴사용을 오빠와함께 유~~ 하게 쓰려는 생각에 후딱 남기고 가려구요~

엄마 없는 사이에 팥앙꼬 만들었는데~~ 엄마가 나가셨다 오시더니 너무 잘만들었다시면서 밥수저로 10번은 더 드신거같아요^^
도서관서 온 울 절대미각 ㅋㅋㅋ
" 조금덜 단것같다 "
역시나 한방 먹었습니다~~ 컥!

팥앙꼬는 쭈야님 레시피~~
빵 반죽은 김영모샘 레시피~~

이런.. 오빠가 다 씻었나봐요~ 샤워기물소리가 않나용 ㅠㅠ

모두모두 좋은 주말 밤 보내세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만이 살 길
    '04.9.4 8:21 PM

    ㅋㅋㅋ 또 집어가도 되요?
    전 사과빵 가져갈래요 ^^

  • 2. 지성조아
    '04.9.4 8:53 PM

    수국표 포샵...넘 재미있어요..아하..이렇게 해두 포샾이구나..ㅎㅎㅎ
    아날로그적 포샾..딱 제 취향입니다..
    정말 귀여우신수국님..전 단팥빵 가져가요~~~

  • 3. 김혜경
    '04.9.4 9:46 PM

    절대미각 얼굴 사진 좀 올려주세용..궁금해용..

  • 4. 프로주부
    '04.9.4 10:05 PM

    수국님 엄만 아들, 딸 참 예쁘게 키우시는 것 같네요. 선생님두 그렇군요...아들만 둘인 전?

    빨리 submit -> click 하고 =3=3=3=3=3=3=3 등 뒤엔 아들들이~~~

  • 5. 나나
    '04.9.4 11:00 PM

    아날로그 포샵이 제대로 내요^^
    수국님 느무 귀여운거 아녀요???!!!

  • 6. 스프라이트
    '04.9.4 11:04 PM

    ㅋㅋㅋ 귀여워요

  • 7. 니케
    '04.9.4 11:18 PM

    밤에 먹음 살찔까봐 빵을 옆에다 모셔두고 보고만 있는데
    여기서 빵을 또 볼줄이야 ㅠㅠ
    넘 귀여워요.. 포샵두요 ^^

  • 8. 똥그리
    '04.9.5 1:39 AM

    수국님 넘 귀여워요~
    빵들도 앙증맞구~
    저희도 컴퓨터로 신경전 하곤 했었는데... ^^
    저두 결국 노트북을 거머쥐게 되었어요. 월매나 좋던지~~ ^^

  • 9. 폴라
    '04.9.5 5:56 AM

    9월 4일 토요일은 날씨가 맑았네요.ㅎㅎㅎ^^**
    색색깔의 귀여운 글씨체의 포샵-넘넘 귀여워요.

  • 10. 수국
    '04.9.5 6:56 AM

    ♦공부만이 살길님 ~~~~어머! 그럼 그냥 가실려구했어요?? 흥흥흥~~ 그렇게는 않됩죠!!^^

    ♦지성조아 님 ~~~~ ㅋㅋㅋ이 포샵 밴댕이님이 보시면 어떤말씀을 하실지 ㅋㅋㅋ포샵을 아직 못배운 비애가 팍팍 느껴지지않씁니까??

    ♦혜경쌤~~~ ㅋㅋㅋ 울 절대미각사진요?? 작년 여름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찍은것중에 진짜우낀거있는데 ㅋㅋ 이거 울 오빠몰래 제가 학교에 가꾸가서 제 주변사람들에게 돌렸다죠아마 ~~~ 오늘도 역시 자기얘기 적는지도 모르구 뒤에서 좋다구 자네요~~ ㅋㅋ 절대미각사진 오늘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근데 여긴 너무나 많은 분들이 계셔서 혹시 오빠 친구들도 있을듯...약간은 망설여지네요 ^^
    어제 빵 막 굽자마자 오빠가 8개 엄마가 2개 저 4개 먹었어요~~ 절대미각입에두 맞은거겠죠??

    ♦프로주부님 ~~~ 엄마가 이 리플보시면 뭐라고하실지 ㅋㅋㅋ 저희 친적(친가->2남3녀중 아빠가 첫째,외가 2남 4녀중 엄마가 오빠두분에 장녀세요~) 분들중에서 우리와 둘째고모네만 1남 1녀구 나머지분들은 다 아들만 2명이세요~~~ 지금은 괜찮은데 사춘기때는 얼마나 심심했다구요~~~으음~ 모 제가 많이아는건 아니지만 아들과 딸이 다 있는게 좋은거같아요~~ 저희 엄마도 그러시구~~ 전 요즘들어서는 형제가 많은게 좋아보이던데...제가 엄마한테 저까지 포함해서 4명으면 좋겠다 노래를 부르면 그런 징그러운 소리말라세요~ 원래 저 낳구 또 낳으시려했는데 ㅋㅋ 제가 엄청 울어서~~ 다른사람손에 절대 않가구 엄마한테만 있었데요~ 화장실도 업고가실정도~

    ♦나나&스프라이트&니케님 ~~~ 포샵이 귀엽다는말 칭찬으로만 들을래요 ㅋㅋㅋ그래~ 난 포샵을 모르는게 아니구 이렇게 손으로 적으며 좀더 82랑 가까워지기위해서인거야!!

    ♦똥그리님 ~~~ 제빵기에서 거내서 성형할때 30g~40g 으로 계량해서 성형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제 빵은 작아요. 그냥 한번에 않남기고 먹기좋게.. 반 뚝 짤라서 먹고 남기면 좀 그렇잖아요~~ ㅋㅋ 컴의 신경전~~ 아는사람만 안다죠~
    저 노트북 사기전에 오빠방에서 컴하는데 저희오빠가 계속 컴 하려구 노리는거예요. 그래서 저 급한 화장실을 제 일 끝날때까지 거의 1시간을 꾹 참았다는거 아님니까.. 근데 알구보니 오빠는 거실에서자고있었어요 ㅠㅠ

    ♦폴라님 ~~~ ㅋㅋ 저 저거 적고나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화장대의자위에 올라가서 찍는데 허리떨려 죽는줄 알았어용

  • 11. 땅콩
    '04.9.5 8:19 AM

    ㅎㅎㅎㅎ 귀여워라
    이쁜짓 하는 딸 키우고 싶당~~

  • 12. 이론의 여왕
    '04.9.5 4:11 PM

    너무 귀여우세요.^^

  • 13. 짱여사
    '04.9.6 11:04 AM

    맞아요. 너무 귀여우세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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