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도 안해본 탕수육~
탕수육 먹고 싶다 하길래~~
" 탕수육이란 사먹는 고야~~!"
라고....말했다가...한번 도전해 보기러 했습니당
슈퍼서 고기랑 목이버섯, 당근, 느타리 버섯을 사서...
해봤는데...
음 맛있었어요~~^^*
때깔>맛...이긴 했지만..담엔 맛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을
좀 어려웠던건 물녹말 만드려고 녹말에 물을 붓고 10분 정도 두었는데...
물을 따르니...녹말이 같이 흘러서 애를 먹었어요 ^^
그래도 이만하면 첫시도 치고 훌륭하죠??
- [살림돋보기] 기저귀 정리함을 이용해.. 49 2015-10-30
- [키친토크] 초간단 맛있는 홈메이드.. 4 2007-05-15
- [키친토크] 착한빵 4탄 도전 .. 7 2006-12-17
- [키친토크] chicago 표 츄러.. 4 2006-12-14
1. 미스테리
'04.9.3 9:44 AM첨 만든거 맞습니까???
2. 하늘하늘
'04.9.3 9:47 AM네...^^* 감사~
3. 다시마
'04.9.3 9:56 AM녹말이 흘러 애먹었다뇨...녹말 가라앉혀서 물만 쓰실라고? ^^
그나마 녹말이 같이 흘러줘서 성공하신 거인디?.. ㅋㅋ
이렇게 안써주면 다음번에 실패하실게 뻔해서리 =3=34. 이영희
'04.9.3 10:49 AMㅎㅎㅎ...물녹말 이란 물에 녹말가루를 합쳐서 쓴다는 말,,
만약 물만 쓰시면 걸죽한 느낌이 없어용~~~~~5. 유로피안
'04.9.3 11:59 AM우리 신랑도 맨날 탕수육 해달라고 하는데...
저도 "탕수육은 사 먹는거얌" 하면서 절대 안해줘요... 아니 못해줘요... 할 줄 몰라요 ^^
가마솥 하나 사서 닭튀김도 해 먹고, 탕수육도 해 먹을까요??6. 하늘하늘
'04.9.3 12:30 PM물녹말...당연히 물따라 내고 밑에 있는거 써는거 알거든요 ^^*
근데..물 버리려고 하니깐 밑에 있는 놈들이 따라 나와서
남은게 별로 없는거예요~~
그래서 급기야는...가루 녹말을 부워 만들었어요~
넘 묽을것 같아서요~7. 이영희
'04.9.3 12:37 PM아니요.
물따라 내지 마시구 그냥 휘휘저어서 쓰세요.
그래서 비율이 나온거예요.
물과 녹말가루의....
너무 묽거나 되지 말라고...
글구 튀김옷 입힐때는 그리 물 따라 버리고 단단한 걸로 쓰시구요.....8. 솜사탕
'04.9.3 1:36 PMㅎㅎ 탕수육이란 사먹는고야~ ㅎㅎ 넘 귀여운 말씀~ ^.^
9. 김혜경
'04.9.3 4:52 PM정말 처음 하신거라구요??와우!!
10. 하늘하늘
'04.9.3 5:08 PMㅋㅋ 사진발좀 세웠어요...^^
그래서 맛<<때깔~~^^
맛을 정진해야 할것 같애요~11. 로로빈
'04.9.3 8:25 PM불린녹말 만드시려면 적어도 세 시간은 섞은 다음 그대로 두셔야 해용~
그럼 물 따라 내고 아래의 녹말 앙금이 그대로 그릇에 붙어 있죠.
고걸 계란푼 것 약간 (1개는 너무 많음- 고기 300그램 기준)에 개서 밑간한 고기와 주물럭거리면 훨 바삭하구요.
계란 안 넣으면 그래도 두 번 잘 튀기면 겉은 바삭, 안은 쫀독해요.
계란을 넣는 편이 초보자에게는 편해요. 계란 안 넣으면 처음 튀겨놨을 땐 지들끼리 서로 막
달라붙거든요. 그래도 식은 다음 떼어내서 두 번째 튀기면 다들 떨어지면서 바삭해져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계란 안 넣은 걸 더 좋아하는데요... 손님 많이 올 때는 (세접시 이상 나갈 때) 좀 내공이 필요하기 땜에 계란 넣습니다.12. 수국
'04.9.4 9:07 AM로로빈님~ 앙금이랑 계란흰자를 섞으면 넘 딱딱(?) 하지않아요?제가 지난번에 했는데 아주 장난아녔거든요. 밑간한 고기를 앙금에 넣을때 앙금옷이 고기에 거의 잘 않뭍던데.... 앙금옷을 튀김옷처럼 입히는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3,502 | 6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4,959 | 3 |
| 41150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5,284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2,953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7,814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 에스더 | 2025.12.30 | 8,605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6 | 챌시 | 2025.12.28 | 5,143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10,467 | 22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 은하수 | 2025.12.20 | 6,117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6,569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5,922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443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368 | 3 |
| 41139 | 김장때 9 | 박다윤 | 2025.12.11 | 7,439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6,794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688 | 3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543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8,020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766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138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489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387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 띠동이 | 2025.11.26 | 7,619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457 | 3 |
| 41128 |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 andyqueen | 2025.11.21 | 9,970 | 4 |
| 41127 |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 김명진 | 2025.11.17 | 7,396 | 3 |
| 41126 | 김장했어요 12 | 박다윤 | 2025.11.17 | 8,774 | 3 |
| 41125 | 내 곁의 가을. 11 | 진현 | 2025.11.16 | 5,894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