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식 만들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고, 몸두 늘어지는 것이 환절기라 그런가...
그런데 입맛은 왜 이리 좋은지.. 만들어 놓은 밑반찬도 없고 새로 만들 기력도 없고 --;;
여름내 열무김치만 사랑한 나머지 배추김치가 푹 익어 있었다죠. 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치 볶음밥을 하기로...그런데 피자치즈의 유통기한이 아무래도 지났지 싶은뎅..조금씩 랩에
싸놨기 땜에 날짜도 모르겠고, --;;; 맛은 김치와 어우러져 아주 좋았었는데...^^;;
이렇게 아점으로 때우려 했는데, 요즘 한창 뚱녀로 변신중인 누구땜에 점심은 또 먹어야겠어요.
한수저 들고 쭈욱 늘어나는 치즈를 보이려 했는데, 치즈양이 모자랐네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 볶음밥
Green tomato |
조회수 : 2,43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8-29 10:25:10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쪽지 1 2005-03-28
- [이런글 저런질문] 올 여름휴가는... 4 2004-06-17
- [이런글 저런질문] 플룻 4 2004-05-02
- [이런글 저런질문] 궁금궁금 3 2004-04-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밴댕이
'04.8.29 11:26 AM아...아무래도...저 지금 김치 볶으러 가야겠습니당===3=3=3
2. 나나
'04.8.29 12:53 PM주말에는 간단한 볶음밥중에서.
칼칼한 김치볶음밥이 최고!!3. Ellie
'04.8.29 1:41 PM오~ 김치볶음 덮밥 인것 같은데.. ^^;;
그나저나 김치볶음밥에 피자 치즈 들어가는거 전 첨봤어요.
근데 신김치로 해야겠죠? 에휴.. 너무 맛나보여서 따라하고 싶은데, 집에 김치가 없다는.. ㅠ.ㅠ
진짜 한숟갈 푸욱 떠먹으면 너무 맛날것 같아요..4. 카페라떼
'04.8.29 2:34 PM오우..치즈넣은 볶음밥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