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에 접어드는 주부인데도 허접한 요리솜씨로 인해
선배님들의 사진과 글만 눈팅하다 따라하기라도 올려보자 맘 묵었네여.
요즘 82에 새로이 뜨는 메뉴 청포묵무침 따라하기~
레시피 보문서 음~ 나두 할수 있어!! 했는데 결과는 환상에서 좀 멀어진 그럭저럭입니당.
최대한 가늘게 채썰었는데 어마어마한 봉이 되버린 묵채...ㅠㅠ
그래두 맛나게 먹어주는 신랑이 있어 짝퉁주부의 요리 따라하기는 계속됩니당. 쭈~~~~욱~~~
라뽁이는 주말에 한건데여 매워보이져...
근데 맵지는 않은데 좀 짜다는... 밥 비벼먹었져 뭐...
도대체 왜~~~~~~ 간볼때 짜면 밥상위에서 싱겁고, 싱거우면 짜게 변하고 할까요??? -.-a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선배님들 따라하기
짝퉁주부 |
조회수 : 2,42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08-24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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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ulan
'04.8.24 11:03 AM진짜 맵겠어요. 밥 비벼 먹음 맛있ㅇㄹ듯
2. 유니맘
'04.8.24 12:26 PM허접하지 않~아요.그릇도 이쁘구요.
계란말이 먹구 싶어요.
요리할때는 이것저것 먹어보니까 미각이 둔해져서 그런걸꺼예요.
그럴땐 아무나 불러서 맛좀 봐달라고 하심이...3. candy
'04.8.24 1:20 PM저도 누가해준 게란말이 먹고 싶네요~^^;
제가 하면....냄새맡다가 맛을 잃는다는....4. 안개꽃
'04.8.24 1:47 PM그림이 안 보여요ㅠㅠ. 뭣땜에 그런걸까요?
5. 비니드림
'04.8.24 8:13 PM그림을 올리실때 한글이름파일을 올리시면 가끔 버그땜에 그럴수 있더라구요.
영문으로 다시 올리시면 잘 보이던데요.^^6. 김혜경
'04.8.24 10:50 PM간볼때 짜면 밥상위에서 싱겁고 싱거우면 짜게 변하는 거...진짜 미스테리군요...
간보고 나서 다른 재료를 더 넣은 것도 아닌데 그래요??7. 짝퉁주부
'04.8.25 3:36 PM^^;;; 저의 숙제입니당...
간보고 그대로 나가는데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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