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볼 돈가스

| 조회수 : 2,64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8-23 23:51:23


가끔 음식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요리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것 같아요
다짐육 돼지고기에 모짜렐라 치즈를 잘게 다져넣고 양파를 다져서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넣고,소금,
후추,생강가루 넣고 치대어 반죽한 후 호두알 크기로 빚으세요.
여기에 밀가루 옷 입히고, 달걀 옷 입혀 빵가루에 굴려 주세요. 그리고 기름에 튀기면 완성
치즈의 고소함이 입안가득...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맛있는 돈가스
남편의 술안주, 아이들 간식으로 좋아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맑게밝게
    '04.8.24 12:08 AM

    와~ 너무너무 귀여운 돈까스네요.^^
    돼지고기도 치즈도, 양파도 좋아하는 제겐 아주 흥미 만점의 요리!!! 꼭 해볼게요.^^
    참! '밤톨이맘'이란 닉네임도 너무 귀여우세요. (실례인가.^^;)

  • 2. 메리제인
    '04.8.24 12:16 AM

    저 이런거 너무 좋아요^_^

  • 3. champlain
    '04.8.24 3:09 AM

    와,,맛나겠어요..
    앉은 자리에서 저 한접시 제가 다 먹겠습니다..
    염치도 없이...

  • 4. chane
    '04.8.24 9:19 AM

    발상의 전환...
    정말 그렇네요...

    저도 먹고 싶은데..
    하나만 남겨주세요..

  • 5. 수국
    '04.8.24 10:23 AM

    밤톨이맘님 모짜렐라 치즈를 반죽에 같이 섞어서 옷입힌다음에 튀기면 튀길때 치즈가 녹아내려서 원래모양이 흐트러지지않나요?? 전 지난번에 반은 반죽속에 모짜렐라 넣고 동그랗게 만들고 반은 그냥 반죽에 치즈를 섞어서 튀겼는데 속에 넣은건 모양이 똥그랗게 잘 됬는데 반죽에 섞은건 터져서 모양이 다 흐트러지던데....
    모 절대미각이 치즈를 싫어해서 그다지 반응이 불티나진 않았지만~~ 맛있었어요

  • 6. 밤톨이맘
    '04.8.24 4:48 PM

    아니요. 모양 흐트러 지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치즈양이 넘 많았거나 아니면 다지지 않고 넣으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3,048 4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4,757 2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101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2,864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76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9 에스더 2025.12.30 8,450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08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389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06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52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86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39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48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2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8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75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3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9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5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2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64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69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0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47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54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87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62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85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