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파리의 연인 보면서 글 올리려니까..
눈이 왔다갔다...0.0...
힘드네요...ㅋㅋ
이번에도 오랜만이죠~저번주에 방학을 해서요~
넘들이랑 노는 얘기두 없구..별루 해 먹은 것두 없어서..글 올릴게 없었네요..^^;;
오늘은 깨찰빵을 구웠는데..(큐원 깨찰빵 믹스 사서요..^^)
반죽안에다 팥빙수하구 남은 팥 넣구 만두처럼 싸서 4개..
그냥 동글 동글 말아서 5개로 반죽 했어요...
오븐에 굽는데...
팥 넣은 넘..껍질이 터져서 팥 국물(,,??..)이 질질~새어 나오더라구요..ㅡㅡ;;..
그리구..
팥 안 넣은 넘은 속이 꽈악~찬 넘으로 탄생했네요...ㅋㅋ;;...
속이 비어야 정상인데...쩝...
맛은 사먹는 것 못지 않았어요...^^
다음엔 반죽을 만두만들때처럼 좀 넙덕~하게 해서..
안쪽에다 물을 조금 바르고 해 볼까 해요..
그럼 속이 텅~빈 깨찰빵이 탄생할 것 같기도 한데...^^;;...
혹시 비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겠어요??^^
..어엇...방금 수혁이가 태영이한테
"나 이제 너한테 미련없다..."
이러네요...
우우우...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팥든 넘과..속이 꽉 찬 넘..
아가씨선생 |
조회수 : 2,79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7-25 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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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7.25 11:10 PM전 아직 믹스 사다놓고 못 구웠다는..의욕이 불끈 솟기는 하나...夜深하여...
2. 나나
'04.7.25 11:13 PM저두 믹스로 해 봤는데..
많이 치대면 좀 났더라구요.
그래도 식으면 돌덩이 처럼 너무 굳어서,,
먹기에 맛은 별루더라구요.3. 홍차새댁
'04.7.26 11:13 AM깨찰빵에도 앙꼬를 ...^^
4. fuss
'04.7.26 11:27 AM저도 집에서 해밨는데, 속이 꽉 찼더라구요.
한봉다리 남았는데, 그거할때는 팥배기넣고 해봐야겠어요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5. 민무늬
'04.7.27 5:04 PM저는 자신이 없어서 다 구운다음에 배를 가르고(?) 팥배기를 넣었는데요. 것도 괘안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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