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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원고소한 콩국수 드세요~~

| 조회수 : 3,46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7-22 05:21:59


오늘 점심에 먹은 시원고소한 콩국수~  ^.^  랍니다.

콩 싫어하는 솜.이는 오이채, 깨를 듬뿍 넣어줘야 자~알 먹지요.



요즘 더우시다면서요?  얼음띄운 시원한 콩국수로 더위를 좀 이겨보세요~~

홍홍홍 레시피요?  ^.^

짜짠~



바로 요넘을 이용했어요.  엄마가 보내주신 콩국수 파우더랍니다.
저보다도 나무.가 더 좋아하는 거랍니다.

만드는 방법은 뒷면을 참조해 주세요~  ^^;;



다 먹고 나서는 체리로 입가심~



물고기 접시에 담으니 조금이라도 더 시원해 보이나요?
여러분들 드릴라고 일부러 물고기 접시에 담아봤어요.

자...나르는 양탄자가 아닌 나르는 체리입니다. ^^
하나씩 드세요~~




세상 참 편해졌지요?  

오늘은 여기도 더웠어요...  땀 뻘뻘 흘리며 들어온 나무.에게 시원한 콩국수를 이렇게 쉽게 해 줬네요~
덤으로 비타민도 한알..  ㅋㅋ  
제가 늦잠 자느라 아침에 못챙겨 줬답니다~    ^^ㆀ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nhee
    '04.7.22 5:24 AM

    방금 올리셨나보군요. 조회수가 0 이네요..^^

    콩가루? 저런 것도 있었네요. 저두 엄마한테 보내달라고 해야겠어요.
    먹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안 하게 되더라구요.
    한국장에서도 팔까요?

  • 2. 솜사탕
    '04.7.22 5:37 AM

    란희님~~ 방가 방가!!!
    계신곳은 무쟈게 덥지요? -_-;;;
    ㅎㅎ 네.. 방금 올렸어요. 저도 콩가루가 있는지 몰랐는데.. 엄마가 어찌 어찌 구해보내주셨거든요. 어디서 파는지는 몰라요. 엄마도 아시는 분에게 따로 구입했다고 하시는데..
    ^^;;;

  • 3. 뽀로리~
    '04.7.22 5:44 AM

    콩국수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솜사탕님의 콩국수 사진을 보니 한젓가락 푹 떠서 먹고싶다는 생각이... 국수도 국수지만 사진을 어케 이리 예술로 찍으셨는지... 마지막 사진의 체리도 넘 귀여운거 있죠. ^^ 지금 오후 5신데 넘 더워서 암것도 못하겠어요. 헉헉. 지난주엔 계속 비오더니 이제서야 더워지나보네요.... 좀 이따 신랑 만나서 운동하기루 했는데 느무느무 귀찮네요... ^^;;;

  • 4. 솜사탕
    '04.7.22 5:46 AM

    뽀로리님~ ^^ 여기도 오후 5시 되어가고 있는데.. 미국이신가요?
    귀찮아도 꼭. 운동 하세요. ^^;;; 전 요즘 안하고 있지만... 나무.가 하자고 하면 얼릉 나가서 할꼬에요. ^^

  • 5. wood414
    '04.7.22 7:32 AM

    먹고싶아요...넘 맛나보여요....
    콩!국!수!!!

  • 6. 깜찌기 펭
    '04.7.22 7:39 AM

    확실히.. 솜사탕님 요리가 예전보다 예뻐진듯..
    나무덕이겠죠? ㅎㅎ

  • 7. 이영희
    '04.7.22 8:30 AM

    어!!! 생각보다 국물 색이 직접 간 콩국이네용~~~~
    넘 부지런한 쏨 이군 했더니.......
    그리 쉬운 방법을 , 그리 멎진 사진으로..,정말 홍홍홍

    저 운동 시작 했어요.
    남산을 열심히 한시간 동안 걷는거...
    온몸이 한번도 안하던 운동 하니까 난리 군요.
    ㅎㅎㅎ 어지간하죠????????
    딸 낳고 한달 에어로빅 한것이 운동의 다 라니(22년전)...
    열씸히 걸어서 5KG 감량이 목표 예용~~~~ㅋㅋㅋㅋ

  • 8. 나너하나
    '04.7.22 9:00 AM

    정말 맛이 궁금하네요..
    요즘 넘 귀찮아서 시판 콩국물사다가 우무 넣어서 먹어요..
    에궁 국수삶는것도 귀찮고...
    이렇게 암것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을때 왕창 살이나 빠졌으면...^^

    좋은 아침!!!

  • 9. 가을산행
    '04.7.22 9:32 AM

    맛이 궁금해요.
    콩국수 너무 좋아하지만 더운 여름에
    콩삶아서 거를 생각하니 귀찮아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 10. 폴라
    '04.7.22 9:33 AM

    솜사탕님-.
    방가방가~.
    레시피 알림이 너무 귀여워염.^.^ "...뒷면을 참조해 주세요" ㅎㅎ
    물고기 접시가 참 마음에 듭니다.(어디서,얼마에,종지 크기인죠?)

  • 11. 치즈
    '04.7.22 9:54 AM

    맛있겠어요.

  • 12. 민서맘
    '04.7.22 9:55 AM

    솜사탕님. 맛은 어떤가요?
    정말 콩국수 맛하고 똑같나요???
    오늘 아침에도 무지 덥고 푹푹 지던데, 한입 자-알 먹고 갑니다.
    흐미. 시원하거...

  • 13. 뽀로리~
    '04.7.22 10:00 AM

    넵! 보스톤 근처에용. 귀찮아서 발버둥치다가 나가서 강변한바퀴 돌고 왔더니 좋네요. 방금 돼콩찜해서 저녁두 먹었구요... 이제 다운받아논 파리의 연인이나 볼라구요 홍홍 *^^*

  • 14. 솜사탕
    '04.7.22 10:00 AM

    우드님~ ㅎㅎ 오시면 해드릴께요. ^^ 얼릉 오세요~
    펭님~~ ㅋㅋㅋ 나무덕?? ㅋㅋㅋ 제가 그만큼 신경쓴다는 말씀이시겠지요? ^^;;;;;;
    영희님~~ ㅎㅎ 쏨. 하시니.. 더 반갑네요. ^^ 운동하신다고요?? 부러워요.. 저도 5키로 감량해야하는디. ㅠ.ㅠ
    나너하나님~~ ㅎㅎ 그냥 콩국수 맛이에요. 전 담에 두유사다가 해먹어 볼라고요. ㅎㅎ 꼭 살 빼세요!!! 아자 아자 아자!!
    가을산행님~~ ?! 진짜 한국에 많이 있는거 아닌가요? 엄마가 한국서 보내주셨는데....한번 다시 여쭈어 봐야겠어요.
    폴라언니~~ 방가방가~~ 굉장히 오랜만인것 같은 느낌!! ^^;; 물고기 접시.. 저두 선물받은거라서요.. crate & barrel. 에서 5년전쯤 있었던거에요. 2장 받아서 한장은 깨먹었다지요. ㅠ.ㅠ

    치즈님~~~~!!! 어서오세요!!!! ( 버선발로 뛰어나가고 있는 솜. )
    치즈님, 콩국수 좋아하시나 봐요!!! 이거 다 먹고 나면 진짜 제대로 된 콩국수 만들어 먹어볼라고요.. 그때 다시 치즈님 대접할께요~ ^____^

  • 15. 솜사탕
    '04.7.22 10:02 AM

    오잉~ 댓글 다는 사이에...
    민서맘님.. ^^;;;;; 엄마 말씀이 똑같다고 하셨으니.. 비슷할꺼에요. 굉장히 진해요. 전 콩국수 먹어본지 넘 오래되서리.. ^^;;;;;;; 제가 똑같다고 한들... 흑흑.. 제 자신을 믿을수가 없답니다. 근데, 엄마가 정말 비슷하다고 하세요. ^^

    뽀로리님~~ 정말요???? @_@ 그럼, 우리 진짜 벙개해요~~ 8월달쯤에요. ㅎㅎ

  • 16. 치즈
    '04.7.22 10:08 AM

    콩국수 억수로 좋아합니데이~~

  • 17. 솜사탕
    '04.7.22 10:15 AM

    ^___ ^ 그렇구나.. 치즈님 콩국수 좋아하시는구나.. 저희 아빠가 콩국수 억수로 좋아하세요.
    이번에 오셨을때.... 아빠 입맛을 제가 잘 못맞춰 드려서 속상했었는데.. ㅎㅎ 이젠 치즈님께 자문 구해봐야겠어요!!!! 웬지 울 아빠 입맛을 아실것 같아요. ^__^

  • 18. 궁금이
    '04.7.22 10:27 AM

    사탕님~안녕~
    이 타는듯한 더위에 콩국수 한그룻이면 ok!!! 넘 맛나게 보이네요...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도 가능한걸? 무쟈게 콩을 갈 생각만하고 한숨만 쉬었으니...
    ㅋㅋㅋ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참 앵두같은 체리도 먹고자퍼라^^

  • 19. 아모로소
    '04.7.22 10:38 AM

    저 한그릇 먹고 산에 갑니다...
    아마도 오늘은 속이 든든할 듯....

  • 20. 슈가걸
    '04.7.22 10:43 AM

    어머나! 이런게 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전 콩 불리고 삶기 귀찮아서 콩국수 해 먹기 싫었는데.... 근데 미국에 계시나요? 그럼 뉴저지에서도 찾을수 있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1. 솜사탕
    '04.7.22 11:20 AM

    궁금이님~ 안녕~ ^.^ 고맙습니다!! 궁금이님도 오늘 하루 화이팅! 아자~ ^.^
    아모로소님~ 방가 방가~ ^^;;; 아모로소님 말씀덕에 제 속도 든든하게 잠들수 있을것 같아요.
    슈가걸님~~ 어서 오세요!! ^.^ 근데요.. 요것이.. 엄마가 한국에서 보내주신거라... 음... 아마도 여쭈어 봐야 할것 같아요. 전 보스턴에 있는데.. 뉴저지에 계시는군요!! 오~호~ 조앤언니랑 같은곳에..(저 오늘 막가파로 언니 하나 맹글었습니다. ㅎㅎ)
    8월초에 어쩌면 벙개(?) 할지도 모르는데.. ㅋㅋㅋ 오실 생각 없으세요? ^.^

  • 22. fuss
    '04.7.22 11:31 AM

    솜사탕님 정말 대단하시다 미국에서 콩국수까지 해드시는 구나 했더니...비장의 무기가 있었군요..ㅎㅎ
    맛있겠어요!!!아 더워라~

  • 23. 홍차새댁
    '04.7.22 1:24 PM

    어제 오늘 이틀연속으로 점심을 콩국수로 먹었어요.
    먹을땐 시원한데...식당에서 사무실까지 들어오니까 진짜 덥네요..
    배도 부른데....덥기까지하니...오늘 오후를 어떻게 보낼까..

  • 24. 솜사탕
    '04.7.22 2:35 PM

    fuss님~ ^^;;;; 넵! 전 원래도 콩국수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 파우더 하나면 충분하다 싶었는데.. ^^;; 이거 다 먹고 나면 진짜로 콩 갈아서 만들어야 할것 같아요. 나무.가 콩국수 넘 좋아하네요~

    홍차새댁님~~ 방가 방가.. 음... 정말로 많이 더운가 봐요. 그래도 사무실안은.. 좀 시원하지요? ^^;;;; (그러길.. 진짜 희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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