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온 조카들을 위해서 립을 했어요.
요새 산해진미 해먹이느라 글 잘 못올리네요.
쟈스민님의 찜 후에 팬에 소스 발라구우니
정말 부드럽네요...
모잘라서 더 쪄서
이번엔 오븐에서 구우니 그것도 또 괜찮네요.
결론은 어디서 굽든 한 번 찌는 과정을 거치자는 거가 되겠네요.
립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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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프로주부 |
조회수 : 1,817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7-21 23: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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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뽀로로
'04.7.21 11:27 PM전 베이비립을 못 구해서 어른 립(?)으로 하다보니 꼭 쪄줘야 한다는...T.T
흐미~야들야들 맛나겠어요.2. jasmine
'04.7.22 12:40 AM수억 쓰셨네요....저 정도면, 돈이 얼마야......
좋은 이모(고모?)십니다. 이 더위에.....^^3. 재은맘
'04.7.22 9:11 AM이야..저렇게 많은 베이비립...어디서 구하셨나요??
조카들이 엄청..좋아했겠어요..4. 푸른토마토
'04.7.22 10:26 AM저도 신세계에서 사다가 나누어 한번은 jasmine님 방법으로 한다고 했는데 찌는 시간을 적게 잡아서 좀 질긴 듯해서 두번째는 기냥 '쿠쿠'에 양파깔고 물 조금 넣고 쪘는데...정말 간단하고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찌는 거 자신없는 분들 ~~강춥니다!!
근데요..고기 좀 싸게 살 수 없을까요? 어디든 저렴한 베이비립 있다면 달려 가겠으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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