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이들 간식입니다. ^^ 감자 네알 도깨비 방망이에 휘리릭 갈아
깻잎넣고, 끈기가 없어 자꾸 찢어지네요. ^^; 젤 잘된놈으로다가..^^
수박썰기도 귀찮아 걍, 푹푹 떠서 줬더니 특별한것 같아 보이는지...기분좋게
쩝접 먹어주네요. 그리고 아이리쉬 잔은 냉커피 아닙니다요. 미숫가루예용. ^^
저리 든든히 먹고, 학원에 가면 제 배가 부릅니다.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감자부침
Green tomato |
조회수 : 2,633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4-07-19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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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라클
'04.7.19 3:29 PM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만 모였네요^^ 얼렁 집어먹어야징
이렇게 바쁜 엄마들 ..밖에서 일하는 것 만큼 가치있는 일을 하는데...그쵸^^2. 秀
'04.7.19 4:23 PM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이런글 보면 집에서 아이 간식 만들어 먹이고 학원 보내고 싶은데,, 17, 18일 이틀 쉬면서,, 그 이틀을 못참고,, 하루 세번 밥하기 너무 힘들다고 짜증부렸다,, 남편한테 호되게 혼(?)났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3. 수국
'04.7.19 5:59 PM전 미숫가루에 올인!!!!!
4. 냉동
'04.7.19 7:23 PM감자의 맛있는 형태가 그대로 나타나 있군요.
아~맛있겟다.5. 잠의 화신
'04.7.19 10:53 PM좋은 엄마군요 *^^*
갑자기 울 애들이 넘 불쌍해지네욤 ㅋㅋ
저도 내일 맛난 간식 해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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