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진이 없어 못올린.. 82따라하기 성공음식 대모집..

| 조회수 : 3,116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4-07-16 17:18:52

82따라해서 성공한것들이 간간히 있음에두 불구하고..
디카없이 올린다는게 거시기해서..
히~~야.. 이렇게 간단하구 맛두 좋은데..
저.. 따라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라는 말을..
아끼고 계시지 않으세요?
전.. 그렇습니다..
디카가 없는관계로다가..
수많은 성공에두 알리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제가 성공한것..
간단하지만.. 별재료없지만.. 식구들이 모두 잘 먹어준 반찬들..

며칠전에 반찬없는데 따라했다가 성공한.. 엔지니어님의 감자매운볶음(?)
그리고.. 럽첸님의 고추기름을 넣은 미역줄기볶음..
나나님의 햄버거속 만들기.. 그대로 따라해서 모닝빵에 끼웠더니.. 맛있더군요..
그리고.. 토마토님의 간단장아찌.. 맛있었습니다.. 4번째 담아놨습니다..
그리고.. 볶음밥에 카레 넣었더니.. 정말 맛있었어요.. 밖에서 사먹을 필요없겠어요..

뭐.. 제가 요새 한건.. 이정돕니다..
여러가지 해본것중에서 성공한것..
모두 다시 하게 될것 같은 성공한 것들이지만..
디카가 없어..
다른분들께 추천도 못해드리는게 안타까워서 적어봤습니다..
아직 안해본게 무궁무진하지만..
저같이 해봤지만.. 추천못해주신 분들 이자리에서 추천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런분 저말고도 또 있으시죠?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7-17 08:0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엄마
    '04.7.16 5:39 PM

    전 쟈언니의 날치알스파게티.. 추천합니다..
    간단한 재료로 기대이상..

  • 2. 짱여사
    '04.7.16 5:51 PM

    저도 날치알스파게티, 감자매운볶음. 양장피. 장아찌...ㅎㅎㅎ
    진짜 디카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 3. 곰례
    '04.7.16 5:51 PM

    네..
    지금 가스렌지위에 엔지니어님의 감자와 부추들어간 닭백숙이 끓고 있고요
    어제 저녁엔 산들바람님의 닭찌짐 이것도 피클만 있으면 썀장도 필요없구
    제시아님의 두부찌게
    자스민님의 돈 장조림
    치즈님의 냐오이 볶음(감자)
    쭈야님의 팥배기
    아 너무 많아서..
    지금 가스렌지 위로 얼른가봐야할것 같아서..휘리릭===

  • 4. 키세스
    '04.7.16 5:53 PM

    며칠전 경빈마마님 올리신 깻잎김치요.
    양파를 많이 넣으라는 말씀에 갸우뚱 하면서도 마마님 믿고 한번 해봤는데요.
    정말 맛있어요.
    양파를 집어먹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
    신랑한테 칭찬받은 것까지는 좋은데 며칠 있다 또 담궈야 해요.
    신랑이 넘 많이 먹는 거 있죠? -.-
    담엔 양념만 만들어 신랑한테 켜켜로 담으라고 할까봐요. ^^

  • 5. 롱롱
    '04.7.16 5:56 PM

    저는 jasmine님의 맥적, 짜장소스,
    moon님의 스테이크,
    그리고 전에 써니맘님이 올리신 히트요리에서 홍성아표 쟁반국수요.

    근데 쟁반국수 양념은 레시피의 내용대로 하니
    사이다(스프라이트 대신 썼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완전 물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외의 양념들 더 넣었고, 좀 달아서 설탕은 조금만 넣었답니다.
    장마 전에 소스 만들어놓고 쟁반냉면 한참 만들어 먹었었는데
    이제 장마 끝나면 또 주구장창 먹을려구요. ^^

  • 6. 샤코나
    '04.7.16 6:02 PM

    엔지니어님의 감자지짐은 울 아들이 '환상적'이라고 표현하더군요 ^^
    그리고 어느 분 레시피인지 기억 안나지만 김전을 바지락살, 양파 다져넣고 부쳤더니 울 남편 왈 '명품'이랍니다.

  • 7. 나나
    '04.7.16 8:08 PM

    82쿡 따라하기만 성공해도..
    외식할 필요가 없다죠..ㅎㅎㅎ
    햄버거 속 성공 하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리플 다는 보람이 이럴때 젤 있고 기분이 좋아요>,<

  • 8. 땅콩
    '04.7.17 8:32 AM

    저도 요즘 저녁 준비하기 전에 꼭 82쿡에 들렀다 주방으로 가요.
    어제 저녁 감자 매운조림으로 한끼 잘 넘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2,393 3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4,454 2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4,86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2,740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67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9 에스더 2025.12.30 8,264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00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292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02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469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816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34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1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39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5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49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84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33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0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34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4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8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27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35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73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51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76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