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끄러운..연어 스테이크

| 조회수 : 2,319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4-07-13 11:10:18
보통은 생선그릴에 연어를 구웠는데..
이번엔 드롱기오븐으로 구워봤습니다...
글로리아님의 레시피를 열심히 정리해서는 사무실에 두고 안가져와서..
할수 없이 그냥 기억을 더듬어가며 했는데..다시 보니 얼추 맞게 했네요..ㅋㅋ

소스는 머스타드랑 마요네즈 꿀, 식초, 소금을 넣어 만들었습니당..
윤스 (kimyoonhee)

초짜주부라 모르는 게 많아요.. 정보를 가져가기만 할것 같아요.. 얼른 내공을 쌓아서 충실한 댓글을 올릴 날을 기다리며..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13 11:47 AM

    맛은 어떠셨어요??

  • 2. 솜사탕
    '04.7.13 12:00 PM

    촉촉하니 맛났겠어요. 보기에도 촉촉해 보여요!

    근데요.... ?????? 왜 "부끄러운" 을 쓰셨는지... 아주 근사해 보이는걸요~

  • 3. 글로리아
    '04.7.13 12:16 PM

    소스를 뿌리시니까
    진정으로 `레스또랑'급으로 확 업그레이드 되네요.
    따끈따끈, 포실포실 맛 있으셨어요?

  • 4. 윤스
    '04.7.13 3:40 PM

    워낙 다덜 훌륭하셔서요..

    맛은 부드럽고 담백하고..
    연어 자체가 좀 느끼해서 소스까지 하면 더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소스에 식초를 넣어서 그런지 새콤하고 괜찮아요..
    신랑도 맛있다고 하네요..^^

  • 5. 홍차새댁
    '04.7.13 6:25 PM

    연어 한덩이가 크네요...

  • 6. 카페라떼
    '04.7.13 7:35 PM

    난 언제 연어스테끼 먹어볼라나...
    맛있겠어용..

  • 7. pinetree
    '04.7.13 8:03 PM

    오늘 연어 싸게 파는데 살까말까 망설이다 그냥 왔더니 이런 글이 올라와있네...흑흑
    나도 사올껄.
    우리 집 애들이 연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망설이다가...나는 좋은데.
    이럴땐 엄마하기 진짜 싫다니까요.
    나도 내가 좋은거 먹고 싶다~!

  • 8. 쿠베린
    '04.7.16 9:47 AM

    Jamie보니까 연어스테이크에다가 요구르트 쏘스 얹어서 먹더라고요. 저도 해봤는데 좀 느끼한 연어맛을 잠재워 줘서 좋아요.. 만드는 방법 엄청 간단입니다.
    홈메이드 또는 플레인 요거트에 소금 후추 레몬즙 넣으면 땡입니다요.. 근데 요거트에 소금넣으면 몬 맛이여 하지만 생각보다 깔끔하지 맛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2,509 4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4,495 2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4,89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2,75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688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9 에스더 2025.12.30 8,292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01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305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02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47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82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35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19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01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60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54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18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8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3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0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3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4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89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3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38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75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54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77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