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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게맛살을 이렇게도...

| 조회수 : 3,43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7-08 14:20:54
간단한 맛있고 빨리 되는 반찬이에요

게맛살 적당한 크기로 찟고
양파 가늘게 채 썰고
당근 가늘게 채 썰고
계란을 풀어서 섞은후
한 숟갈씩 떠서 팬에 기름 두르고 부치기만 하면 됩니다.
야채를 가늘게 채썰고 게맛살은 생으로도 먹을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금방 익습니다.

야채는 적당히 남아도는 것 넣고 하시면 되는데 너무 많은 건 좋지 않고 2-3가지 정도가 좋읍니다.
파나 양파 둘중의 하나는 기본으로 넣어주시고요.
이 요리 최고 장점은 예쁘게 채 쓰실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죠. ^^

다 되면 초간장에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어른들도 좋아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llie
    '04.7.8 2:27 PM

    허걱, 전은.. 간단한 음식이 아니에요.
    정성이 가득 들어간 음식이죠 *^^*
    식욕을 자극하는 맛살의 다홍색이 너무 이뿌네요~

  • 2. sca
    '04.7.8 2:39 PM

    이건 정말 간단해요. 준비하는데 10분, 한판 지지는데 4-5분이면 끝이거든요 ^^
    한 판에 4개씩 12개 하는데 준비부터 끝까지 20분 정도 밖에 않 걸렸어요...
    밀가루 같은것이 않들어 가기 때문에 많이 간단해지죠 ^^

  • 3. damiel
    '04.7.8 3:56 PM

    sca님도 이렇게 하시는구나... 진짜 간단하죠?
    깻잎도 있으면 채쳐서 넣어 보세요.
    깻잎향이 넘 좋아요.
    저처럼 도마질하기 귀찮으신 분들은 락앤락에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한꺼번에 채썰어 뒀다가 반찬 없다싶을때 조금씩 덜어 계란만 풀어 후다닥 지지면 되니까 진짜 편해요.

  • 4. 카페라떼
    '04.7.8 4:45 PM

    맛있겠당...
    배고플때 키친토크 들어오면 고문이 따로 없다니까...
    게맛살전.. 나도 해봐야지..

  • 5. 푸우
    '04.7.8 5:13 PM

    저는 크래미랑 호박이랑 채썰어서 부쳐먹는데,,그것도 맛나요,,

  • 6. 하찌맘
    '04.7.8 5:30 PM

    제가 방학을 해서 우리 애기에게 그동안 못해준 사랑 듬뿍 간식을 해주려고 해요
    색다른 방법을 해보려고 간식 책 도 사서 보는데요 책보다는 자꾸 82 cook 에 들어와서 노는게 더 즐겁네요. sca님, 푸우님 고맙습니다 한번 해볼께요 우리 애기도 좋아할 거예요 그쵸?

  • 7. 김혜경
    '04.7.9 8:39 AM

    냉동실 속 게맛살 저렇게 해서 없애야겠네용...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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