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행복주는 장난감 드롱기~
요즘 오븐요리하시느라 정신들 없으시지요?
저 또한 여자들의 장난감? 드롱기를 들여놓고는
아침에 겨우 신랑이 깨워야만 일어나던 저도
새벽에 반죽을 하고 있지않나..
잠순이가 간밤에 잠안자고 빵을 굽지않나..
저의 요즘 변화된 행동들이 울신랑 국진이는 무지..신기한가 봅니다.^^
어제 키친토크 서치중 야채구이가 있길래 바로 이거다 하고 퇴근하자마자 만들었지요.
요 사진이 요리되고 있는 웰빙 야채구이랍니다.
올리브기름 포도씨기름 섞어 넣고 팔마산치즈 가루 뿌렸네요.
드롱기 앞에 턱괴고 기름으로 지길지길 요리되는 야채녀석들을 구경하고 있자니
울 국진이 난리예요.. 뻥~ 터진다고.. (에휴..신랑이 워낙 겁이 많아요. 여러분~ 뻥 안터지죠? )
얼마전 만든 허브빵하고 현석마미님의 장아찌하고 한상 근사하게 차렸더니
그야말로 웰빙이더군요..
울신랑이 입에 이거저거 넣어주며 맛있지 맛있지?.. 하니
하는말이 " 나 그냥 라면하나 끓여줘" 그러네요.-_-
겁도 많지만 비위도 약해서 첨 먹어보는 음식 잘 못먹어요..에휴..
(그래도 나름대로 구엽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오늘 엄마랑 조카들 오거든요.
왜냐.. 드롱기 체험하러요..^^
울 조카들이랑 신나게 만들고 내 딸들인양 즐겁게 사진찍고 올리겠씁니당..히~
드롱기 체험은 계속됩니당.. 쭈욱~
PS: 첫번째 사진은 제가 만든 보자기입니다. 뽀나스로다가..히^^
김선상님께 전할말씀이 있어요.. 모냐문..
전 드롱기 체험단에 못들어서 그냥 20%로 샀거덩요.
평소 넘 갖고 싶었던 드롱기를 이렇게 싸게 사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김선생님 감사함돠~ 이 말하고 싶어서..히~
- [키친토크] 장동건 대방출~~ 22 2011-05-13
- [키친토크] 저도 허접한 수제비요^.. 49 2011-05-12
- [키친토크] 동건아빠는 이벤트맨 22 2007-11-14
- [키친토크] 이 분들을 위해 준비했.. 13 2007-05-03
1. 쵸콜릿
'04.7.2 1:35 PM이쁘게 사세요 ^^
2. 최은주
'04.7.2 1:55 PM행복해보입니다..
보자기 전에 둥이맘님 식탁보고 탐내고 있었는데
넘 맘에 듭니다. 혹 시중에는 파는데가
없을까요? 식탁에 화사하게 깔고 싶은데
아시는분 갈켜주세요...3. 나너하나
'04.7.2 2:02 PM저도 요즘 넘 고민중..살까..말까..
뻔히 두 식구에 한끼밖에 집에서 먹지 않는데
넘들이 게시판에 통닭올릴때마다 무지 후회합니다...ㅠㅠ
오븐도 없으면서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를 갈무리중이라니깐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4. 트윈맘
'04.7.2 2:07 PM이쁜 보자기네요...
색도 이쁘고...
퀼트 보다 우리나라 조각보가 색이랑 느낌이 더 좋은 거 같아요...5. kimbkim
'04.7.2 2:19 PM나두 사고 잡다.
아~, 그러나 먹어 줄 사람이 없다는... ^^;6. iamchris
'04.7.2 4:11 PM어,, 보자기 식탁보로 써도 될것 같아요.
인사동에서 저런거 삼베로 된 거 사려니까 14만원 달래요 허걱~
식탁 유리 아래서 보면 더 시원하고 선명할 것 같은데...
어떻게 만드셨나요? 맨 오른 쪽 꺼이 젤로 맘에 듭니다. 저주서용!7. 세연맘
'04.7.2 7:42 PMㅎㅎ 울신랑도 드롱기안에 꽁치를 넣고 돌리는데 펑펑소리나니깐 터지는거 아니냐면서 무섭다고 하던데...
8. 김혜경
'04.7.2 7:53 PM국진이 마누라님 조각보 너무 이뽀요...
체험단에 되셨으면 더 좋았을 것을...제가 도리어 미안하네요..9. 칼라(구경아)
'04.7.3 3:10 PM조각보 이쁘네요.
저도 19일부터 배우러 다니는데............*^^*10. 어쭈
'04.7.4 9:50 PM아웅 드롱기 갖고싶어라~~~
11. 국진이마누라
'04.7.5 10:17 AM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이제야 접속했네요.
저의 허접한 보자기에 관심가져 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잘 못하지만 보자기가 ' 복'을 의만한다고 해서 주위사람 해서 많이 나눠줬네요..
최은주님.. 인사동 가시면 작품 많아요..
이왕이면 직접 만들어보시는 게 더 좋을거 같은데요.. 안어렵거든요..^^
칼라님.. 배우러다니신다구요?? 배워보면 보자기의 매력에 더욱 빠지시게 될거예요.
iamchris님 저도 전에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만들어보니 넘 힘들게 만드는거라서
지금은 비싸다는 생각 안든답니다.
김선상님임.. 미안하시다니요.. 별말씀을요.
드롱기 많이 체험하고 저도 좋은점 아쉬운점 있음 기탄없이 올릴께요..
그리고 새로운 보자기 만들면 사진도 올리구용^^
다른 글올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모두행복하세요~12. 티라미수
'04.7.5 8:37 PM아우,,글을 읽으니 국진이 마누라님(아뒤가 잼나욤^^*)...따스한 맘이 느껴집니다,,
(웨딩사진으로 확인한) 얼굴도 이쁘시고~~~ ^ㅁ^
맘도 이쁘신 분이네요^^*
드롱기로 더더더~~~~ 행복하시고,, 앞으로 주욱 맛난요리도 올려주시길~~~기둘립니다.냐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3 | 혼자먹는 저녁 소개 1 | 챌시 | 2026.01.15 | 693 | 0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4,045 | 6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5,186 | 3 |
| 41150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5,482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3,059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7,866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 에스더 | 2025.12.30 | 8,799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6 | 챌시 | 2025.12.28 | 5,223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10,563 | 22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 은하수 | 2025.12.20 | 6,186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6,642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5,979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506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391 | 3 |
| 41139 | 김장때 9 | 박다윤 | 2025.12.11 | 7,458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6,822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714 | 3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562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8,045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788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163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519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411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 띠동이 | 2025.11.26 | 7,633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473 | 3 |
| 41128 |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 andyqueen | 2025.11.21 | 9,988 | 4 |
| 41127 |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 김명진 | 2025.11.17 | 7,418 | 3 |
| 41126 | 김장했어요 12 | 박다윤 | 2025.11.17 | 8,792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