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re] 오이피클로 싼 허무 김밥...
sabrina |
조회수 : 2,252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4-07-02 12:58:21
저희 딸래미예요... 린이.... 유치원에서 다녀오면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요리를 해요...
애들은 밀가루 반죽만 앵겨 줘도 좋아하잖어요....,,,
저희 집에선 이 김밥을 "허무 김밥"이라 해요... 속재료가 세개에서 네개 정도 넣은거요..
이 김밥은 시어머님이 담가주신 오이피클 넣고 싼 김밥이네요...
나름대로 아삭아삭하고 간간하고..먹을만 하답니다...
집이 무지하게 난장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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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윤마미..
'04.7.2 1:05 PMㅎㅎ아기가 몇개월이예요?
귀여워요.. 오이피클로 김밥을 싸도 괜찮겠어요~~2. sabrina
'04.7.2 1:13 PM99년 1월생이예요...^^ 애기 떄부터 소근육...손 힘이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김밥도 잘 말더라구요... ^^
3. 밴댕이
'04.7.2 1:20 PM어머낫, 이럴수가...
진정 린이가 저보담 훨 낫군여...ㅜ.ㅜ4. 재은맘
'04.7.2 1:44 PM린이 어린이 요리사 하면 되겠어요..ㅎㅎ
너무 잘 말았네요..5. Ellie
'04.7.2 3:19 PM저... 나이 헛먹었나봐요..
따님 너무 깜찍해요~
김밥도 야무지게 참 자~알 쌌다!!!6. 피글렛
'04.7.2 8:29 PM헉...나보다 훨씬 잘 말았다...!
야무진 따님이네요.7. 로렌
'04.7.2 9:26 PM아웅 ,,, 딸래미 이뻐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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