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이들 때문에 무엇을 제대로 만들어 먹는것은 꿈도 못꾸고요
만들어놓은것 차려 먹기도 사실 넘 힘들어요 ㅎ~
요리 하는것 좋아하는데..
키친토크에 와서 느을 입맛만 다시고 갑니당~
눈만 자꾸 높아져가지구 어케야 좋을지..
열심히 배워서 아이들 조금더 크면
쿠키 구워주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은 감히 따라해 볼 엄두도 안나는
고단수의 료리까지도 도전해보렵니다..
사실 너무나 부끄러워 안올리려 했는데...
키친토크에 발들여 놓고 싶은 급한맘에
어머니가 작년에 담궈둔 매실장아찌 고추장과 마늘 볶은깨 넣고 무친것 하구
산에서 막따온 새콤달콤 자두 후식으로 내 놓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용~~~~~~*^^*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무나 부끄러운..**무침과 후식
왕시루 |
조회수 : 2,50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6-30 23: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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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쮸미
'04.7.1 12:04 AM짱아찌 보니 뜨거운 밥에 저거 하나 얹어서 먹고싶네요....
자두는 입에 침고이게 하구요.........
몇번 망설이다 안사고 그냥 왔는데 내일은 자두 사 먹을까봐요...호호2. 로렌
'04.7.1 12:17 AM자두 때깔이 넘 이쁨니당 ....^^
3. yuni
'04.7.1 12:44 AM1만 수천명빼기 몇명(매실 장아찌 하신분)이 꿈에도 먹고싶어하는 매실장아찌를..
님이 안하시고 엄마가 하셨으면 어떻습니까...
부러워라 부러워라.... 그맛이 궁금해라... 口ㆀ
자두도 탐스럽기도하지... 이 역시 口ㆀ ☜아시죠? 82쿡의 새로운 유행어...4. 달개비
'04.7.1 12:45 AM요즘 자두 맛있어요.
5. 달개비
'04.7.1 12:46 AM매실장아찌가 참 맛있어 보여요.
6. champlain
'04.7.1 1:41 AM자두가 넘 이쁘네요..
두개 가져 갑니다===333^ ^7. 똥그리
'04.7.1 9:20 AM저 매실장아찌 먹어보고 싶어요. -.- 너무 맛나보이네욤~~~
8. 쵸콜릿
'04.7.1 11:21 AM둘다...먹고파요^^;;;
9. 키티
'04.7.1 2:06 PM와~자두다...쓰읍!
10. 김혜경
'04.7.1 3:39 PM제가 신걸 잘 못먹는 탓에..
자두, 보기만 할게용...11. 혀니
'04.7.1 10:05 PM자두..넘 맛나 보이네요..전 새카맣게 보이는 그 자두 좋아해요..
그거 사다가 설탕 좀 넣구..살짝 졸여서 소스로 만들어 두면 손님상에 아이스크림 낼때 쓰면 색이 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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