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깔스런 비름나물
짜잔 |
조회수 : 2,198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4-06-30 22:48:49
전 독특한 맛의 비름나물이 맛있더라구요.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물기를 짠후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거기다 된장, 고춧가루, 마늘(전 안 넣었습니다.),깨소금, 참기름으로 마무리해주세요.
고추장으로 양념하기도 하시던데 전 비름나물에는 된장을 씁니다.
비름나물은 봄부터 가을까지 연한 순이 나온대요.
살짝데쳐 말려 묵나물로 저장해두었다가 물에 불리면 겨울에 좋은 찬거리가 될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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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왕시루
'04.6.30 10:52 PM으~음 맛있겠다
예전엔 나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맛이 참 쌈박할것 같아요 ^^2. 쮸미
'04.6.30 11:32 PM나물 잘하시는 분 보면 정말 신기해요...
전 나물 간 맞춰 무치는게 참 힘들던데............3. 소머즈
'04.6.30 11:40 PM저도 나물은 언제나 원츄~~
4. 벚꽃
'04.7.1 12:04 AM맛있어 보여요. 감칠맛도 나겠는걸요.
비름중에서도 참비름인것 같은데 꽃대까지 다 넣으셨네요^^5. 로렌
'04.7.1 12:20 AM향긋한 맛이 느껴지네요 ...^^
6. 숲속
'04.7.1 7:10 AM앗, 저 지금 비름나물 무쳐 놓고 왔어요.
전 고춧가루는 안넣었는데... ^^7. pinetree
'04.7.1 8:49 AM와우, 너무 맛있겠다.
저도 좋아하는데...
봄에 많이 해먹었는데, 요즘에는 제 눈에 안띠던데...
어디 나도 함 사다먹어 볼까요?8. 김혜경
'04.7.1 3:40 PM친정어머니가 무쳐주시던 비듬나물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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