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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열무 비빔소면

| 조회수 : 2,165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4-06-27 22:52:09
집에 열무김치가 적당히 시어가길래, 에~또 요즘 키친톡에 비빔소면의
압박이 심하여, 저녁 일찌감치 해먹고 밤참으로 해 먹었습니다.^@^
뜨근한 계란국이라도 끊일걸...귀찮아서 생략했더니 무지 아쉬웠다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수열
    '04.6.27 10:56 PM

    먹고싶다...

  • 2. 여름&들꽃
    '04.6.27 11:26 PM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져요.

  • 3. candy
    '04.6.27 11:43 PM

    삶은 달걀은 반 쪽 넣어주세요~^^
    아쉬워서...^^*

  • 4. 꾸득꾸득
    '04.6.27 11:55 PM

    오늘,,열무김치 다 먹었는데,,ㅠ,.ㅜ
    만을때에는 생각 안나다가 꼭 다먹고 나면 생각 난다죠?,ㅠ./ㅜ

  • 5. 나나
    '04.6.27 11:55 PM

    열무김치 넣고,,,쓱쓱 비비면..
    아,,간밤에 너무 배고파 지네요.

  • 6. Ellie
    '04.6.28 7:06 AM

    나날이 사진기술 업그레이드 이십니다.. 요리에는 이미 물이 오르셔서, 경지에 다달으신듯... 저.. 한그릇만 주세용~~

  • 7. Green tomato
    '04.6.28 8:38 AM

    수열님은 한젓갈 드시고, 들꽃님, 쫌 드셔두 되는뎅,^^
    candy님,저건 대외용이라 그렇다우~ㅋㅋ
    꾸득님 한단 더 담으세용~!여름을 위하여~^^
    나나님 허벅지,허벅지를 꼬집어 주세용~^^
    Ellie님, 과찬에 얼굴이 화끈대는것이,,,3=3=3

  • 8. 민서맘
    '04.6.28 12:10 PM

    에궁. 저도 어제 저녁 국수 먹었는데.
    같은 열무김치 국수였는데, 전 달랑 열무김치만 있어서리
    오이도 없고, 계란은 귀차니즘으로 생략하고...
    그래도 맛은 있었다는.
    저랑은 차별된 열무 비빔소면이군요.

  • 9. 아라레
    '04.6.28 12:25 PM

    아아...너무 맛있겠습니다. 후루룩 쨥쨥..

  • 10. 경연맘
    '04.6.28 4:52 PM

    뜨거운 커피 마시다가 으아~하고
    감탄 했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 11. 벚꽃
    '04.6.28 11:07 PM

    아유 새그러워~
    사진을 보는순간 입안에 침이 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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