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고프고 밥은 먹고 싶으나, 귀찮고...
제가 그랬답니다.
냉동실에 있던 얼반 꺼내 그 위에 있는 치즈 적당량 뿌려주고,
옆에 냉동새우 몇개 놓고 오븐으로~~~
내맘대로 온도에 내맘대로 시간...놓아둡니다.
볶운 고추장을 양념으로 따뜻할 떄 부셔가며 먹었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간단...밥해먹기1
wood414 |
조회수 : 2,752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4-06-25 0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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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싱
'04.6.25 2:14 AM내맘대로 온도에 내맘대로 시간^^
그저 적당히 구워서 맛있게~ 멋져요-2. wood414
'04.6.25 2:16 AM와~~~실시간 리플놀이.
사진 고치는 사이에..신기하당^^;3. wood414
'04.6.25 2:17 AM<싱님> 한국은 야심한 새벽일진데...반가버요^^
4. 솜사탕
'04.6.25 11:42 AM우드님~ 저두 이렇게 종종 먹었는데.. 냉동새우없이.. 파스타 소스로요.. ^^
새우 한마리가 넘 외로와 보입니다. ㅠ.ㅠ5. wood414
'04.6.25 1:44 PM솜사탕님...과연 제가 새울 하나만 먹었을까요
6. 김혜경
'04.6.25 11:29 PMwood414님 착해요..밥 잘 챙겨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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