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나름대로 절임을 할라고 만들었으나..주스가 되버렸습니다..
담은 지 3주 쯤 돼서 걸렀습니다..
100일은 둬야한다고하시는데..제가 갖고 있는 책에선 20일즘 지나면 걸러도 된다고 하여 일단
걸렀습니다...
맛은..물로 희석해서 먹으면 새콤달콤하니 먹을만 하네요..
매실이 넘 잘은 거여서 차라리 씨빼기 하지 말걸 그랬어요..
일단 거른 건더기?도 약간의 주스를 채워서 담아놔봤습니다...
좀 더 익혀서 ? 밥반찬으로 먹어보려구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지난 번에 담은 매실 주스?
혀니 |
조회수 : 2,14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6-24 21: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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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론의 여왕
'04.6.24 9:53 PM우와.. 저 사과주스 병을 이렇게 활용하면 되겠군요!!!
2. 러브체인
'04.6.24 10:19 PM저거 무슨 사과주스병이에여? 넘 이뻐여...
3. 재은맘
'04.6.24 10:39 PM저도 이제 담아놓은지 10일 정도 되었는데..
빨리 먹고 싶네요..
병이 이뻐요..4. 혀니
'04.6.24 11:41 PM러브체인님//저도 모릅니다..--a 근처에 사시는 분이 갖다 주셔서..써먹은 거라서..
5. 트윈맘
'04.6.24 11:54 PM코스코에서 파는 사과주스 병이네요...
언젠가 리빙노트에도 한 번 사진이 있었는데...6. 러브체인
'04.6.25 12:02 AM어흑..코스코 구경도 못해봤으니 알리가 없네여..흑흑
7. 스프라이트
'04.6.25 12:10 PM저 쥬스병 너무 예뻐서 코스코가서 만졌다가 놨다가 그냥 못샀어요. 너무 비싸서...
한병에 천원이 넘는 꼴이어서 욕심이 났지만 꾸욱 참았답니다.
골드색의 사과쥬스 맛나보이긴 하더라구요.^^8. 혀니
'04.6.25 12:21 PM허거걱..이게 그리도 비쌌답니까...
전 그냥 일반 주스인줄 알았는데..9. 뽈통맘
'04.6.25 12:55 PM한병이 비싼것보다..거의 20개인가씩 묶어놓고 팔아서 못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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